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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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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3 2018-03-26 12:26:21 0
버스 탑승 문 앞좌석에 앉아서 사람들 동향 파악 중 신기한거 발견 [새창]
2018/03/24 16:03:35
우리나라 같은 경우엔, 부끄러워서들 그러는 게 아닐까요? ㅎㅎ 뭔가 멋적고 민망해서
12972 2018-03-26 12:07:32 6
존윅 킬 카운트 [새창]
2018/03/25 23:37:44
저도 잘은 모르는데, 블루레이로 7.1채널 지원되는 헤드폰이나 스피커로 감상하시길 권합니다.
제가 7.1채널까지 다 들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액션영화를 두세번 보진 않는데도, 1, 2 각각 세번은 넘게 본듯. 총소리랑 줘패는 소리가 정말 찰집니다.
헤드폰 끼고 있으면 막, 전후좌우에서 총알이 막 날라다님.
12971 2018-03-26 12:01:11 26
펌글) #의사에게_들은_충격적인_한마디 [새창]
2018/03/26 09:49:44
또 하나, 예전에 채혈할 일이 있어서 병원가서 채혈을 해야 하는데, 간호사 분이 주사 바늘을 꽂았다 뺐다 꽂았다 뺐다 그러셔서, '뭐지? 원래 이렇게 채혈하는 건가? 피가 잘 돌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간호사 분이 주사바늘과 혈관이랑 씨름하시다가 딱 혈관을 찾아서 주사바늘을 꽂으시고 채혈 하시는데, 그 간호사 분이 하시는 말씀이, '혈관이 참 좋으세요' ㅎㅎㅎㅎㅎㅎㅎ "아, 그래요? 감사합니다" 라고 민망하지 않으시게 센스를 부려도 안생기더란 말씀.
12970 2018-03-26 11:51:40 142
펌글) #의사에게_들은_충격적인_한마디 [새창]
2018/03/26 09:49:44
치과치료 대박나서 몇백에 이도갈고 충치도 치로하고 떼우고 주의사항듣는데, 치과의사선생님이 "담배혹시 피우세요?" 하시길래, 이에 담배가 안좋은가보다 생각해서, "네, 피면 안되겠죠?" ㅇ하니까, 의사분 하시는 말씀이 , " 그게 아니고, 죄송한데 한까치만 빌릴 수 없을까요?" 하심 ㅎㅎㅎ
12969 2018-03-26 08:39:47 8
핸드폰을 주웠다 [새창]
2018/03/20 14:25:29
실제로 제가 스마트폰을 들고 스마트폰을 찾다가 못 찾아서, 어제밤, 같이 술마신 사람들한테 전화를 걸려고 암호를 풀 때에야 비로소 '아, 나이가 들었구나' 했던 기억이 나네요.
12968 2018-03-26 08:33:16 9
억울하게 바람피웠다고 추궁당한 남자... [새창]
2018/03/25 18:08:55
저 예전에 회사에 있는데, 문자로 '형부 XX모텔 304호에요' 라고 문자가 왔길래, 헐, 이게 뭐지? 하다가 '잘못보냈습니다'라니까 한참 뒤에 '아, 죄송합니다. 언니 생일 깜짝파티 준비중이어서요' 라고 답문 온 적 있었는데.
뭐였을까 디게 궁금함.
12967 2018-03-26 07:47:26 0
심오한 현대미술의 세계.jpg [새창]
2018/03/25 22:08:42
혹자는 현대의 예술을 기성, 혹은 기존의 것에 대한 재해석, 파괴, 재배열 등등 뭐 그런거라는데, 요즘 이런 게시물에 나오는 현대 미술? 예술을 보면 '이것도 한 번 너프해 보시지'라는 문장이 생각남.
12966 2018-03-26 07:45:35 64
심오한 현대미술의 세계.jpg [새창]
2018/03/25 22:08:42
디오스 김치냉장곤줄
12965 2018-03-25 18:57:26 0
버스 탑승 문 앞좌석에 앉아서 사람들 동향 파악 중 신기한거 발견 [새창]
2018/03/24 16:03:35
가볍게 목례정도 합니다. 간혹 낮은 음성으로 인사도하구요. 분위기 좋게 목적지까지 가게 되더라구요.
12964 2018-03-24 14:19:27 1
일본에서 의외로 인기있는 한국음식 [새창]
2018/03/23 18:51:09
바까 + 의성어? ㅎㅎ
12963 2018-03-24 14:18:49 3
일본에서 의외로 인기있는 한국음식 [새창]
2018/03/23 18:51:09
스님이신듯 ㅎㅎ 두부가 포상
12962 2018-03-24 14:16:45 0
내뼈까지아픔ㅠ [새창]
2018/03/23 14:35:33
헐 요샌 진짜 저러나요? 커플들? 밖어서 남들 다보는데?
12961 2018-03-24 14:15:42 0
내뼈까지아픔ㅠ [새창]
2018/03/23 14:35:33
연체 동물이지만 아예 뼈가 없는건 아녜요. 제 몸은 제가 잘알죠
12960 2018-03-24 11:45:48 2
돈만 있으면 소유할 수 있는 아름다운 섬 [새창]
2018/03/24 09:56:52
하나사서 개키우고싶다
12959 2018-03-23 06:29:50 7
[새창]
응? 저 새X 전에 누가 집찾아 갔을때 자기만 영양돌솥밥 먹지 않았나요? 거기 콩 안들어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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