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감사합니다. 좀 전문적으로 질문을 드려보고 싶은데, 혹시 제 메일 주소를 알려 드려도 될까요?
여기에 직접 메일 주소를 쓰셔도 좋겠습니다만, 그건 불편해 하실테니, 제걸 좀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오유에 이 게시글 올린 뒤에, 여러 가능한 주(상대적으로 수월하다고 해서 매니토바주나 사스카츄완 주도 알아봤습니다)와 유학후 취업이민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 한국에서 준비해야 할 것등등 준비하면서
그 짧은 시간에 고민도 많이하고(정규직 취업이 어렵다면 비싼 돈 들여 유학은 한다는게 사실,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요 ㅠ) 여러 방법 등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예전에 그냥 스쳐 지나쳤던 '자영이민, 예술가이민'이 또 이렇게 귀에 쏙 들어오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제 메일은
[email protected]입니다. 혹시라도 지나치지 않고 이 글 꼭 보셨으면 합니다.
궁금한 사항이 아주 많고, 지역이 가까우면 밥이라도 사드리면서 여쭤야 하는데, 요청만 많아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