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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12: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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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보다는 정규직으로 다니는게 일반화 되었고, 실력좋은 분들이 프리뛰시면서 엑스트라 머니를 좀 더 벌려고 하시는 경우는 많이 봤습니다. 정말 프리랜서에 뜻이있는 분이 아니고서야, 정규직을 하려고 하는게 성향인 것같던데요.
알버타는 알아 봤는데, 게임회사를 못찾겠어서, 과는 아트쪽으로 가고 싶은데, 알버타 컬리지 아트쪽 2년 다녀서 졸업하고 취업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