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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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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71 2024-12-04 17:46:55 1
고장난시계의 아이콘 홍형 페북 [새창]
2024/12/04 16:41:30
늙은 얍삽이...
34670 2024-12-04 17:45:25 1
1인 시위를 마치고 [새창]
2024/12/04 17:06:24
고생하셨고 마음 속 깊이 감사말씀 드립니다.
34669 2024-12-04 17:44:42 2
계엄시도는 1차 불발했을 뿐 아직 끝난 게 아님. [새창]
2024/12/04 17:17:35
제가 우려스러운게, 지금까지 수구종자들은 박정희, 전두환에 의한, 쿠데타, 계엄내란 선동의 성공 경험이 다였는데, 지금 실패 데이터가 생겼다는 겁니다.
그 실패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떤 일을 벌일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국짐 및 그 수구잔당들을 즉각 해체 및 처벌을 엄하게 해야 되고, 소속 의원및, 각계 각층의 인사들 중에 조금이라도 계엄과 관련성이 밝혀지는 인간들은
즉시 법의 처벌을 받게 해야 합니다. 다시 군대가 시민을 향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34668 2024-12-04 16:40:54 1
국힘 얘들 조만간 당명 바꾸겠네 [새창]
2024/12/04 13:07:22
조만간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피켓 들고, ' 큰절쇼' 한 번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4667 2024-12-04 16:39:50 0
군대가 방송국으로 안 간 이유 [새창]
2024/12/04 13:27:48
상징적 인물을 잡아 가둠으로써 그 진보적 언론인들과 그나마 민주적인 방송을 하는 이들등의 와해를 꾀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재야(?)방송은 김어준, 방송국은 엠비씨 아니겠어요? 야권의 이재명 대표님은 말할 것도 없구요.
34666 2024-12-04 16:35:42 0
생각해 보니 국회의사당 갈때 제가 너무 준비가 부족했네요... [새창]
2024/12/04 13:36:21
아 진짜 2024년, 동아시아 민주주의 최전선에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시민에게 이런 각오를 다지게 하는 윤석열 정권과 그 수구 개종자들은
즉시 해체가 답입니다.
34665 2024-12-04 04:22:55 14
국회 다녀왔어요 무서웠네요 ㅎ.. [새창]
2024/12/04 04:17:31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34664 2024-12-04 03:31:22 2
경찰들 왜 철수 안하고 국회 통제하지?? [새창]
2024/12/04 03:21:41
ㅇ이 ㅆ 색희들 대체 나라가 누구거라고 생각하는거냐
34663 2024-12-04 03:17:16 0
많은 분들이 계셨고 고맙습니다. [새창]
2024/12/04 03:10:16
감사합니다 선생님
34662 2024-12-04 02:59:02 1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 이오징어들아 [새창]
2024/12/04 02:49:56
아, 저 자다가 방금 일어나서 이 게시물 보고 밈이 엄청 선을 넘네 이러고 있었는데 이게 진짜네?
34661 2024-12-03 14:25:40 4
추경호 20억 뇌물 의혹 녹취 [새창]
2024/12/03 11:47:28
간뎅이가 부은 놈들이 국짐인데 얼굴도 두꺼워서 맨날 남도 지만큼 뇌물 먹었겠지 싶으니 그리 목청 높이고 다녔더냐
34660 2024-12-03 14:21:57 6
[속보]경찰, 서울의 소리 압수수색 [새창]
2024/12/03 13:17:43
얼마전 서울의 소리 주최로 김건희 다큐가 성공리에 시사회를 마쳤다더니 그에 대한 대답인가 싶기도 하고.. .
34659 2024-12-03 07:43:04 0
당신이 회사 사장인데, 직원이 출장비 쓴거 달라고 하는데 [새창]
2024/12/01 14:30:33
증빙못했던 특활비만 없애고 기존 사업비는 다 정상 책정됩니다. 특활비때문에 국정이니, 치안이니, 조사업무 등등 못한다는 소리하는 것들이 정신나간 종자들임. 역시나 언론은 그거 풀어 설명해주는 데가 없고.
34658 2024-12-03 07:38:53 1
서울 도심 울려 퍼진 ‘윤두창 탄핵’ [새창]
2024/11/30 21:58:40
공자가 , 길가에 똥싸는 사람은 엄하게 꾸짖더니, 길중간에 똥싸는 이는 피해가는걸 의아하게 생각한 제자가 그 연유를 물으니, '사람의 마음을 가진자는 교화를 할 수 있지만, 짐승의 마음을 가진 자는 부끄러움을 몰라 교화가 불가능하니 피해가는게 옳다' 라던게 생각나네요.
34657 2024-12-03 07:20:51 1
"좋을 때다" [새창]
2024/11/25 22:30:38
어? 라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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