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작성자께서, 누나가 '남자새끼' 운운하는데 거기서 바로 대응하지 않고 꾹참고 여기서 글올리는 걸로 마무리한 게 현명한거같네요. 몇살 누난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동생이라도 남자새끼, 처먹는다 라는 표현은 누가봐도 싸우자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댓글단 분의 '성숙해야한다 관계를 돌아봐야한다'는 말씀은 글 작성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서운하고 너무 원론적인 조언인 거같네요.
진짜 또라이 놈이네요 그럼 상대방한테도 그렇게 말하고 양다리를 걸치든가...뒤에서 공작질 사기 다 쳐 놓고 마치 자신의 권리인 것처럼 떠들고 다니다니. 자기만 사랑하는줄 알고 기다린 여성및 다른 사람과도 관계유지한 줄도 모르고 결혼생활한 여성분한테 완전 사기범죄인데. 자기가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건지...씨는 이쯤에서 말리고 사회랑격리시켜 깜빵에서 말년 까지 썩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