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바람이야기가 생각나네요. 누가 힘 센지 겨루기를 하다가 지나가는 나그네 옷 벗기기 내기를 했는데, 바람이 아무리 세게 불어도 나그네 옷을 못 벗겼지만, 해가 빛을 내리쬐자 나그네가 옷을 벗었다는...일단, 온도를 40도 이상으로 올리고 온풍기를 가동하는 게 좋겠습니다.
그냥 묻으면 지금까지 사람 죽여서 얻은 호화로운 생활및 권력을 누린걸 되갚지 못하잖아요... 이 수구꼴통시대의 종식의 상징성을 위해 대로 한 복판에서 공개처형을 하되 티브이에서 의무방영 ㅜ전체관람가로 하여, 자라나는 이 나라의 새싹들에게 독재를 휘두르면 저렇게 뒈진다는걸 똑똑히 각인시켜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