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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8 19: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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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장학회(참고로 박정희의 정, 육영수의 수 를 합쳐서 정수장학회 라네요)는 인터넷에도 치시면 나올텐데, 당시 한국타이어? 부산일보 ? 사장인 분을 협박해서 안되니까 가족들을 거의 볼모로 잡아서 뺏어서 챙긴겁니다. 제 기억으로는 당시 해외로 몸을 피했던 이 사장분이 결국 가족들 때문에 서류에 싸인하고 그냥 눈뜨고 뺏긴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정수장학회 환수 소송을 유가족들이 진행하였다고 들었습니다만, 좋은 결과였던 건 아니었던 걸로 기억되네요. 이거 외에 파보면 남의 생돈, 국가의 돈, 우리에게결국 돌아왔을 돈 등등, 얼마나 더 많을 까요. 그러니 지금도 박정희 및 박근혜, 친일매국수구꼴통들, 그들 빨아주는 한심한 노인네들 보면 한심한 건 둘째치고 '죽을라면 당신 혼자 죽으슈, 왜 애꿏은 젊은 세대들까지 피보게 합니까 !' 라며 호통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