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악취가 지독한 돼지 우리 앞에서 박근혜, 대학교수, 변호사 가 내기를 했다. 들어가서 가장 오래 견디는 사람이 이기는 걸로. 첫번째, 대학교수가 들어가서 5초를 못 버티고 나와 버렸다. 두번째, 변호사는 대학교수를 비웃으며 들어가더니 10초를 못 버티고 나와 버렸다. 세번째, 박근혜가 들어가니까 거기 있던 돼지들이 못 버티고 다 나가 버렸다.
민중을 따르지 않는 진보가 진보입니까? 현재 민중은, 민의는 평화적으로 흥에 겨운 시위 문화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민중연합당이 진보라면 민중, 민의에 흘러가시고 제발, 거시적으로 멀리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마뜩찮아도 결국은 민중이 옳고, 강물은 흘러 흘러 결국 바다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