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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21: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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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그것이 자발적이든 차선책이 없어서 그랬든) 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죠. 그런데 어느순간 그 권리를 빙자한 호의를 금지시킨다면? 자기 권리를 상실한줄 착각하고 불만을 가지게 되죠. 그러니 발표회 간담회같은데서 물도 니손으로 떠먹으라고 정수기 갖다놓으니까 지가 뭐라도 박탈당한 것처럼 노발대발하는 겁니다 무슨 투사라도 된양. 그런 ㅆㅅ끼들이 이나라 시사에 대해서 펜대잡고 굴려왔으니 뉴스라면 다 믿는 노일들을 포함한 국민들이 사고의 방향이 발전이 없는거였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