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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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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9 2016-09-30 05:18:19 0
탐스러운 뒤태.gif [새창]
2016/09/30 01:34:57
유투브나 인터넷의 발달이 인구 조절의 음모라는 음모가 있던데(미침)
9738 2016-09-30 05:14:25 0
내가 얼마나 용감한 아재냐면... [새창]
2016/09/29 15:54:52
네 설명감사합니다. ㅎㅎ
9737 2016-09-29 22:15:07 0
11 네번 [새창]
2016/09/28 21:06:25
그리고 11놈 되는거죠 서로서로.
9736 2016-09-29 22:05:00 33
죽을 거 같아서 구조한 아깽이가 역대급 미묘인게 유머.jpg [새창]
2016/09/29 20:39:42
스크롤 내리며 예상한 미모를 훨씬 띄어넘네요 역대급반전 인정
9735 2016-09-29 21:54:46 1
이정현 죽을듯. [새창]
2016/09/29 16:29:45
승산이있다고 생각하는건가?
9734 2016-09-29 21:50:47 4
호란 음주운전 관련 댓글 보면서 어이없는게 [새창]
2016/09/29 17:05:02
음주운전 경력있어도 경찰청장되니까 음주운전이 우스워들 보이나봅니다. 안터넷에 음주운전피해 라고만 쳐도 눈물 쏙 뽑아낼 억울하고 원통한 피해자사례가 줄을 잇습니다
9733 2016-09-29 21:44:39 0
내가 얼마나 용감한 아재냐면... [새창]
2016/09/29 15:54:52
고3인데 결혼 일찍시키시려구요?
9732 2016-09-29 20:40:49 1
정세균 의장실 반박하다.. [새창]
2016/09/29 18:52:57
저렇게 떠들어 주면 좆중동및 종편, 공중파가 알아서 언플해준다 이건가?
9731 2016-09-29 15:26:48 2
김빙삼옹 트윗.jpg [새창]
2016/09/29 13:39:56
제가 상식이 부족해서인지 천몇백억을 횡령한 죄값을 뭘 헌납하고 퉁칠 수도 있겠구나 하는데서 이미 이나라의 법치의 일관성은 의미를 상실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럼 부자들은 누구 고의적으로 살해하고 재산좀 내어놓으면 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알카포네가 종신형받은 이유가 다른거때문이 아니고 탈세라고 할만큼 세금관련 ㅊ죄가 살인죄만큼 무거운데 이 나라는 뭐 이제 대 놓고 부자들 면죄부받을 방법이 많네요 쯧
9730 2016-09-29 13:18:42 41
[새창]
님이 차를 뺄만한 면허가 없고, 전화해봐야 남자분이 못받고 지금 상황에서 어쩔 수가 없는데 상대방이 뭐라 하니까 속상하신 모양인데요.
좀 매몰차게 말씀드리자면, 그건 그쪽 사정이구요, 라는 말이 나오게 됩니다. 멘붕은 이런 일을 겪어보지 않으셔서 생긴 것같은데, 아주머니가 빡친건지, 반말로 다짜고짜 택배차 드립친 건 잘못된 게 맞지만, 애초에 원인을 제공한 당사자신데, 상대방 기분 풀어주는게 우선이죠. 아주머니가 어떤 상황이신지 모르겠지만, 차막은 차주동승자가 '이 쪽에선 뭐 할게 없다 그러니 이해해라'라는 식으로 나오면 사람인이상 약이오르고 빡치는게 인지상정이죠.
9729 2016-09-28 22:32:15 5
[펌] 타이타닉 칼은 생각해보면 볼수록 불쌍한놈 [새창]
2016/09/28 18:28:05
로즈가 엄마한테 무지 약했던듯. 영화 그 전의 시간에 대해서는 우리가 모르고 단지 짐작만 하는 거니까요.
그래서 부도 지원받고 이것 저것 다 얻었지만, 칼을 거절 못한 게 아닐까 싶네요. 엄마가 중간에 딸래미 마음 돌리려고 거짓눈물 흘리면서 자기가 그렇게 업신여김 당하는 걸 또 보고 싶냐고 하소연 하는 게 나오죠. 거기서 로즈가 칼을 거부했던 의사를 다시 침묵으로동의 하는 듯한 장면이 나온 거같네요.
9728 2016-09-28 22:29:49 10
[펌] 타이타닉 칼은 생각해보면 볼수록 불쌍한놈 [새창]
2016/09/28 18:28:05
애초에 로즈가 칼과 결혼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이사를 가죠. 망했지만, 자존심을 살아있는 그런 집안인데, 칼을 만나서 부를 지원받고 칼은 가문을 얻고, 와이프도 얻고 이렇게 누이좋고 매부좋게 진행이 되고 있는 와중에 잭이 나타남. 어떻게 보면 잔잔히 흘러가는 물줄기에 돌 집어 던진 격
9727 2016-09-28 22:23:25 3
[새창]
결찰이 물대포 직사해서 사경을 헤매시다가 근 일년여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후송되어 응혈이라든가, 나름 응급 수술을 했구요. 그 후로 일년여의 시간이 지났는데, 직접적인 사인이 될만한
신체의 증거는 거의 아물었을 시간입니다. 부검의는 부검 결과대로만 발표한다더라구요. 그래서 물대포로 인한 피해의 증거는 이미 신체에서 발견하기 힘들고, 십중팔구 당시의 물대포직사와 현재의 사망은 직접적인 원인이 없다라는 결과가 나올거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현정부와 경찰은 과잉진압으로 인한 농민사망 이라는 책임소재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구요.
저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답답한 마음에 정말, 이렇게도 파렴치한 정권과 그 개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고있는 유족들과 도움을 주시고 계시는 의인들이 너무 안타까워 글을 남겨봅니다.
9726 2016-09-27 23:29:16 0
새누리 “야당 ‘이정현 단식’ 조롱, 반인륜적 공세” [새창]
2016/09/27 17:33:15
국민의 이름을 팔아? 웃기네 내가 국민인데 내가 내이름 팔겠냐 야당은 내의견 낸거다
9725 2016-09-27 20:04:17 10
이정렬 전 판사 - 부검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 [새창]
2016/09/25 22:39:21
그것도 그런데, 제가 잘 이해한건지 모르겠지만, 부검은 모든 것에 우선한다 그러더라구요. 벌써 사고를 당하신지 근 일년만에 돌아가신거라 사고를 당하신 당시의 '흔적(예를 들어 뇌쪽에 혈관이 터졌다거나, 응혈이 생겼다거나 ; 근데 이 부분은 수술 등으로 많이 완화가 된 부분이라 그러더라구요)''이 많이 희미해져 있을 것이기 때문에 부검결과는 당연히 '당시의 물대포를 사망의 원인으로 보기 힘들다' 라고 나올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이건 부검의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부검결과 대로만 발표하기 때문에. 그래서 '물대포가 사망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기 힘들다'라는 의견이 생길 확률이 지배적이라고 하네요. 그렇다고 하면, 결과적으로 경찰이나 정부측의 책임소재가 불명확해지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보면 부검은 어떤 의도이건간에 절대적으로 막아야 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정확한 건 아닙니다. 참고하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답답한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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