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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2 13: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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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ㅃ 니 ㅁ 가정을 희생할 거면 회사를 왜 다녀 . 거 나도 같은 남자지만, 갱생의 여지가 없는 생퀴네. 저도 사회 생활 거의 20년 다되어 가지만, 게시글에 나오는 직장 상사같은 생퀴는 처음 보네요. 웬만한 남자들은 동병상련이라고 와이프 아프거나 애기가 아프거나 하면 짐짓 회피책인가? 하면서도 별 군소리 없이 회식정도는 빼 줬었는데...그리고 회식으로 진급결정? 이 무슨 개소리랍니까, 저 회사 차장이라는 사람은 생각에 대한 개조가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