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8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8582 2014-10-17 03:01:57 2
첫글입니다. 우리집 고양이 [새창]
2014/10/16 15:22:13


8581 2014-10-17 03:01:51 2
첫글입니다. 우리집 고양이 [새창]
2014/10/16 15:22:13


8580 2014-10-17 03:01:46 3
첫글입니다. 우리집 고양이 [새창]
2014/10/16 15:22:13


8579 2014-10-17 03:01:39 4
첫글입니다. 우리집 고양이 [새창]
2014/10/16 15:22:13

오늘만큼은 저도 착한짓
8578 2014-10-16 22:36:54 3
[익명]오늘 아기 고양이한테 쌍욕을 했어요... [새창]
2014/10/16 17:29:29
헉, 그 뒤로 작성자님 댓글이 없어....
8577 2014-10-16 22:33:51 0
개인적으로 더 떴으면 좋겠는 명품배우 [새창]
2014/10/16 16:55:45
아....웰컴투 동막골 !!! 거기 나오는 배우시구나
8576 2014-10-16 22:30:56 2
실연 당한 남자의 뒷태(리얼) [새창]
2014/10/16 17:48:05
드론으로 셀카를 찍으셨나...
8575 2014-10-16 22:29:35 19
(17?)영화보는데 웃기면서 씁쓸한 대사가 나옴 ㅠㅠ [새창]
2014/10/16 19:25:14
1 바칩니다.
8574 2014-10-16 22:28:07 0
(펌)편의점 점주인데 미친 알바가 700만원을 요구한다... 후 결론 [새창]
2014/10/16 19:22:29
위에 그 형이라는 사람과 사장과의 관계에서 창렬당과 그 '인간적인' 의리로 맹종하는 콘크리트층이 겹치는 것같다.
8573 2014-10-16 16:44:35 223
[새창]
우리나라의 경우는 그것도 있었어요. 남편인지 내연의 남자인지 집에서 폭행을 당하고 어떻게 저떻게 해서, 남자몰래 112에 신고했는데, 출동명령을 받은 관할 경찰이 출동은 안하고 발신지로 전화를 걸어서 '거기 가정폭력있었습니까?'라고 묻는 황당한 일도 있었죠. 전화를 받은 남성이 이렇게 신고내용을 알게되어 결국 여자분은 갈비뼈가 부러지도록 폭행을 당했다고 하죠.
http://blog.daum.net/jjh9719/7483
8572 2014-10-16 15:50:25 39
만평- 사이코패스 [새창]
2014/10/16 12:35:34
11111 김영삼이 한 말은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였죠.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아도 민주주의는 오게 되어 있다 라는 의미로 한 말일텐데
요즘은 아무리 떠들어도 민주주의는 요원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8571 2014-10-16 10:07:40 1
현재 한국의 임금이 90년대에 비해 개판인 이유 [새창]
2014/10/15 18:10:17
제가 93년도에 하숙할때 졸업하는 형이 효성그룹이라는 회사 들어간다랬는데 그때 월급이 칠십만원정도했습니다. 당시에 많은 돈이었죠. 학교앞 삭당 김치볶음밥이 이천원. 고기라도들어가는 설렁탕이나 갈비탕 이천오백웜할때죠. 오백한잔 칠백원 담배한값 구백원 정도.안주가 오천원이 넘어가면 일단 비싼안주였죠. 한달 하숙비 십칠만원정도였구요. 노가다 당시에 친구랑 경험삼아가면 소개료떼고 오만이천원 정도됐었죠.학교 근처라 물가가 좀 쌌던 이유도 있었지만 기본 먹고 마시고 입고 자고 하는데 그리 큰돈이 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둘이서 소주라도 한잔하면 기본 삼사만원 나오죠. 저처럼 술좋아하는 사람음 돈모으기 힘든 세상이 되어버리네요.
8570 2014-10-16 06:45:15 0
[새창]
아, 맞다 오늘 금요일이었지 ㄷㄷㄷ
8569 2014-10-16 06:44:44 0
동서식품 목록!!! [새창]
2014/10/15 22:33:07
아놔 그래놀라 는 짤방으로도 많이 애용하던건데, 갑자기 배신감 확 생기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906 1907 1908 1909 19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