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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16: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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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우는 그것도 있었어요. 남편인지 내연의 남자인지 집에서 폭행을 당하고 어떻게 저떻게 해서, 남자몰래 112에 신고했는데, 출동명령을 받은 관할 경찰이 출동은 안하고 발신지로 전화를 걸어서 '거기 가정폭력있었습니까?'라고 묻는 황당한 일도 있었죠. 전화를 받은 남성이 이렇게 신고내용을 알게되어 결국 여자분은 갈비뼈가 부러지도록 폭행을 당했다고 하죠.
http://blog.daum.net/jjh9719/7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