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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5 04:44:32
8/29
요즘 이런거 보면 국민들이 많이 쓰는 걸 표준어로 해야 되는 건지, 표준어로 지칭해 놓은 걸 따라야 하는 건지 그 경계가 애매하네요.
짜장면이 바른 말이 된지 얼마 안됐는데, '바라'도 곧 표준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예를 들어 네가 잘되길 바래. 라고들 하지 바라라고는 잘 안쓰지 않나요? 내 주변에 바라 라고 쓰는 사람 한 명도 못 봣네요. 바란다 라고는 써도.
그래서 원빈도 곧 CG라는게 공표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사람일리가 없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