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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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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2 2014-09-14 13:41:24 0
개한테 물렸습니다 [새창]
2014/09/13 14:31:54
아흐..귀여워 ;ㅅ;
8341 2014-09-14 13:40:43 0
중국 한식당의 흔한 메뉴 [새창]
2014/09/14 03:17:01
한국 관광객이 많다 보니 한글 메뉴는 만들어야 겠고 주변에 한국 사람 아는 사람은 없고 구글 번역 ㅎㅎㅎ
얼마전에 회자되었던 'two men eat one man die I don't know' 는 웃기려고 이렇게 쓴거라 생각은 드는데 ㅎㅎㅎ
8340 2014-09-14 13:37:41 1
거유의 기준 [새창]
2014/09/13 22:26:46
위에 댓글 저거 작화하려고 눈에 불을 켜고 구간반복 보고 있었을 원화가들에게 경의를...
8339 2014-09-14 13:35:41 5
우리나라 기업인데 우리나라에만 잘안알려진 사건 [새창]
2014/09/13 21:36:36
기업 경쟁은 알바 고용하고 국내 는 아예 매수를 했나 보네요 ㅎㅎㅎ
8338 2014-09-14 13:31:08 11
[새창]
범죄에 사용된 증거인 칼도 있고, 범인이 피해자를 칼로 찌른 건 인정되지만, 범인이 피해자를 해하려 하기는 보기 어려우니 무죄.
8337 2014-09-14 06:40:43 0
[새창]
무엇보다도 저 스크린 프로젝트가 정말 부럽군요. 제 꿈이 Audio, Video 실 만들어서 시간날때마다 음악 듣고, 영화 보는게 꿈인데 ㅎㅎ
그리고 인테리어 센스가 장난이 아니십니다.
8336 2014-09-14 06:38:11 5
[익명]이 글을 보는 당신, [새창]
2014/09/13 21:50:04
작성자님 !! 사랑합니다.
8335 2014-09-14 06:05:12 1
19금) 오유인들에게 좋은 취업정보 알려드림 [새창]
2014/09/14 01:03:24
벵골호랑이 보호해야 겠다.
8334 2014-09-14 06:02:33 1
[새창]
1111 암흑의 포에타 / 어줍잖은 잡지식? 그리고 사투리(방언)가 문법처럼 정형화가 안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사투리도 언어입니다. 규칙이 있다는 말입니다. 표준어와 같은 방식의 규칙을 따르지는 않는다라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사투리의 사용법이 마치 자유분방하게 막 변하는 줄 알면 큰 오산이구요, 그 변형 및 활용방법이 잡지식이라는 건 오늘 또 처음 듣네요. 그리고 긁어 왔다고 하시는데, 아니 그럼, 안 긁어 오면 출처도 없는 지식이라고 또 폄훼할게 아니었습니까?
시대별 인터넷 용어를 포함한 유행어야 나타나고 사라지고를 반복하지만, 사투리도 엄연한 말입니다. 사투리 자체가 그 지역에서는 오랜 시간 만들어져 온, 표준어입니다. 물론 표준어가 시대에 따라 변해가고 그 쓰는 사람들의 요구에 따라 바뀌기도 하는 것처럼 사투리도 그 같은 길을 걷습니다.
그건, 사투리가 표준 언어의 탄생, 소멸 과정을 그대로 따른 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많이들 쓰신다고 맞다고 그러십니다만, 사투리 ~노 의 적확한 활용법은 제가 위에서 설명한 바와같고, 다른 분들이 예를 들어 주신 부분, 즉, '학교가노''이쁘노' '귀엽노' 등은 유행처럼 번졌다는 것 외에 달리 설명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오해할까봐 말씀드리는데, 6하 원칙(이건 언제 어디서 누가 왜 어떻게 라는 단어가 들어가야 된다는 말이 아니고 이런 의미가 들어가는 의문사를 말합니다;)이 들어가고 바로 나와야 된다는 게 아니고 문장안에 육하 원칙이 들어가는 주어가 변경되지
않는 문장에서는 ~노가 쓰이는게 맞습니다. 예를 들어, 왜 밥을 제 시간에 안 먹다가 이제서야 먹노? 그리고 '너는 그렇게 공부를 해서 어느 세월에 대학교를 가노' 여기는 의문 육하원칙이 없는 것으로 보이시겠지만, 어느 + 세월(언제) 이라는 말이 의문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등등 이런 식으로요.
저도 포항3년 영덕에서 16 년 살았습니다(경북). 사실, 저는 살면서 그 외의 경우에 노를 붙이는 경우를 제 기억으로는 전혀 없었습니다. 동년배나 어르신들이나 아이들이나 할 것없이. 그 이후엔 서울에 살고 있지만...만약에 오랜 세월동안 사신 분들이 많으신데,의문사가 안들어가는 경우에도 노를 쓴다 그러시면 제가 예상하기로는 생략되어서 그렇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안되노?' 는 '왜 안되지?' 라는 뜻일 테니까요. 그리고'밥 먹지 그랬노?' 에서도 의문사 안보이는데 왜 노가 쓰이냐면, '밥 먹지 왜 안먹었냐' '라는 뜻일 테니까요.
그래도 쓰는게 맞다, 틀린 것이 아니라고 하면 제가 더 이상 아니라고 맞설 필요는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말을 하는게 피곤하게 사는 것으로 보이실 수도 있고, 오지랖쩌네 이러실 수도 있지만, 적어도 어쩔 수 없이 쓴다면 출처는 알아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며, 모르고 쓴다면 '사실은 이런 활용법이 맞습니다'라는 걸 참고 해 주십사라고 글을 적었는데, 잘난척 하고 있는 걸로 보여 불편한 분들이 있으신 게 아닐까 걱정도 되었습니다. 사실, 본 게시글 작성자 분이 민망해 하실까봐 그냥 지나쳐도 상관 없으리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보는 분들 중에 다시 ~노 의 활용에 대해서 찾아 보시는 분들이 몇 분 정도는 더 계시지 않을 까해서 첨언해 봤습니다.
물론, 말과 글은 당연히 다르고 글 조차도 운문체 산문체가 있는 만큼 그 융통성에 대해서는 제가 뭐라 말할 부분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원래는 이렇습니다라는 말씀을 전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아무쪼록 불편한 분들이 있으셨다면 그건 또 나름대로 '침해'가 될 수도 있으니,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노 에 대한 명쾌한 출처는 저도 찾아 보기 힘들어서(각 포탈엔 개인이 설명한 부분은 많습니다만), '잡지식 긁어온 링크' 첨부합니다.

http://www.happycampus.com/doc/4145209/?agent_type=naver
스크롤 내리시다 보면 '경상도 사투리의 특징' 에서 의문법 어미 '노'에 대한 짧지만, 단정적인 설명이 나옵니다.
4) 의문법어미가 ‘-나’와 ‘-노’, ‘-가’와 ‘-고’로 교체된다.
예) ‘예, 아니오’를 요구하는 단순한 물음일 경우 → ‘비오나?’ ‘이거 집이가?’
예) ‘누구, 무엇, 어디, 언제, 왜’ 등의 의문사에서 ‘ㅗ`계 어미를 취한다..

그리고 작성자님 저는 추천 넣었습니다. 'ㅅ')
8333 2014-09-14 05:44:31 96
전교 68명 중 68등이였다.ssul [새창]
2014/09/13 23:41:38
민우도 들었나 보네 ㅎㅎㅎ
8330 2014-09-14 00:09:32 2
[새창]
그래서 강압적으로 끊어야 된다는 말이잖아 !!! 건강생각해서도 아니고 '아 내가 돈이 없어서 담배를 끊어야 겠구나'라면 정말 인생 비참할듯.
그리고 일용직 아저씨들 빡시게 일하다가 쉬는 시간에 모여서 연초 한대씩 피면서 휴식취하는게 낙일텐데 에휴.

게다가 금연보조제 관련 세금도 오른다면서요? ㄷㄷㄷ
8329 2014-09-14 00:05:20 0
제친구가 그린 귀여운만화jpg 444444 [새창]
2014/09/13 23:05:02
오, 쨈있다 !!!
8328 2014-09-13 23:57:10 0
[나루토]요즘 나루토 애니 근황 [새창]
2014/09/12 18:33:33
무슨 우주전함 야마토도 아니고 파동포 비스무리한게 나오네. 메카병기 나루토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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