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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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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7 2014-09-13 23:42:14 29
연민정 같은 여자.. [새창]
2014/09/13 09:45:39
예전에 김현주랑 나왔던 드라마에서도 연기 쩔었죠. 딸 두명의 부모가 바껴서 어른이 되고 난후에 그 사실이 밝혀지면서 딸 둘이 가야할 집이 바뀌고 이런거. 근데 저 분이 연기를 정말 잘하는게 와 사람이 어떻게 저래 하면서 주먹을 쥐다가도 어떤 때는 '에구 또 그럴만 하기도 하겠네 짠하다' 이러기도 하고.
연기는 정말 잘 하시는 듯해요.
8326 2014-09-13 23:16:59 4/4
이끄는자 VS 따르는자 [새창]
2014/09/13 20:59:49
실제로 저 장소에 제가 있었다면 눈물이 왈칵 쏟아졌을 것같네요. 감동적인데 그 원인이 슬픔도 아니고 기쁨도 아니고 뭔가 설명할 수 없는 희열?
8325 2014-09-13 23:11:46 2
[원세훈 선거개입 무죄판결] 시사뷰 분석과 일치하는 뉴욕타임즈 분석 [새창]
2014/09/13 18:02:52
'뉴욕타임즈의 분석에서 부족한 게 있다면, 反박근혜 시위가 더욱 맹렬하게 일어날 것이며',....(기사내용중)

반박근혜 시위가 훨씬 맹렬하게 일어 났어야 하는데(그게 민주주의 사회 상식일텐데.) 이상하네? 이런 뉘앙스인 것같네요.
8324 2014-09-13 22:25:06 4/7
[새창]
표준 용언 ~냐 의 경상도형 방언 '노'의 올바른 사용례
1. 6하원칙 과 함께 쓴다(누가, 언제, 어디서, 왜, 무엇을, 어떻게) : 예 : 안되노(X), 왜 안되노?(O) , 밥 먹었노?(X), 밥 언제 먹었노?(O), 학교가노(X),
2. 그 외에 대답이 단답형(네, 아니오)으로 나오는 질문에는 쓰지 않는다(대신 ~나 등을 쓴다) : 예) 동수 학교 가노?(X), 동수 학교 가나?(O) 오유하노?(X), 오유 하나, 오유하냐?(O)
3. 감탄형에는 쓰지 않는다(대신 ~네 등을 쓴다 : 예) 이쁘노, 귀엽노, 존나 구리노(X) 이쁘네, 귀엽네, 존나 구리네(O)

일베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는 혹은 그 유래에 대해선 다들 알고 계실테니, 말할 필요는 없을 것같구요, 혹시라도 모르고 쓰셨으면 알아 주시길 바라오며, 알고도 쓰신다면 뭐, 제가 하지마라고 강제로 할 수는 없겠네요. 단, 사투리로 쓴다는 말씀은 잘못 알고 계신 겁니다. 경남에서 혹은 다른 지역에서도 들불처럼 번져서 유행어 처럼 쓰이고 있다고 하지만, 실 사용례로 맞게 쓰이는 건 아니고, 제가 보기엔 들불처럼 번진 인터넷 용어지(예를 들어 예전 아햏햏처럼), 절대 사투리 '노'의 올바른 사용법대로 활용되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그 유행 용어가 유래를 알고 계신 분이라면 우리가 생각하는 유행어 수준인 '아햏햏'이나 '인실좆''안생겨요' 이런 차원의 것이 아님을 알아주세요.

급하게 쓰다보니, 맞춤법 오타가 자꾸 생겨서 게시하고 지우고를 반복했네요.
8320 2014-09-13 22:00:52 8
글로벌 포스트, 현직 판사 원세훈 판결 맹비난 일파만파 [새창]
2014/09/13 16:36:54
나라의 정체성은 둘째치고 굴러가는 원리를 모르겠다. 민주주의는 아닌 거같고.
8319 2014-09-13 19:43:55 0
도라에몽 초기설정.jpg [새창]
2014/09/13 13:23:23
찡구도 똑똑해 보임. 빵점이랑 거리가
멀어보이는데, 이슬이 목욕하는 건
더 적극적으로 보게 생겼음
8318 2014-09-13 15:23:16 0
요즘 기레기 수준이 유머.jpg [새창]
2014/09/13 11:05:12
자만 ㅎㅎㅎㅎㅎ 스스로 만명이여
8317 2014-09-13 14:14:12 6
[새창]
손녀딸같은데 왜 손으로 찔러 !! 진짜 손녀딸같으면 고생한다고 캐디봉사료나 좀 두둑히 주고 말이라도 이쁘고 친절하게나 하라고
8316 2014-09-13 13:43:24 0
후방주의)미술전공자들 약올리는 만화.jpg [새창]
2014/09/13 10:30:53
본격 서브리미널 메시지가 그림에 투영될 듯.
8315 2014-09-13 13:28:29 9
[새창]
성폭력 관련 범죄가 인식이 무서운게 이 거 때문이지. '적극적인 저항' ㅆ ㅂ 폭력이라는 것자체가 강자가 약자한테 가해지는 건데, 적극적인 저항 이후에
닥칠 후폭풍은 책임질 것을 생각하고 그런 발언을 하는 건지. 불쾌감 표시했다가 자니윤 처럼 골프채로 안두들겨 맞으면 다행이지.
하여튼 새누리당 색기들은 칼자루 잡았다고 잡힌 쪽 처지는 절대 공감안해요 .
8314 2014-09-13 12:30:42 0
밤 늦게 퇴근해서 배고프길래 라면 끓이는데 [새창]
2014/09/13 02:53:41
아이고 댓글 추천 누른다는게 실수로 반대가 눌렸어요. 자기 글에 혹시 반대 찍힌 분 있으시면 그거 실숩니다 (;_ _ )
8313 2014-09-13 12:18:21 4
[새창]
게시글 중에서 '개야 네가 뭔 잘못이 있겠냐' 란 말이 핵심인 것같습니다. 보니까 시어머님이 개에대한 사랑이 좀 자신 위주이신 것같은데, 개를 위해서라도 좀 바뀌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나중에 개한테 불행한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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