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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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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2 2014-09-08 23:52:06 5
벌써 일년 [새창]
2014/09/08 22:07:08
아, 역시 아기와 반려동물의 조합은 ;ㅅ;)b
8251 2014-09-08 23:37: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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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큰집가서 삼촌네 좋은 거 보면 안준다고 뗑깡쓰고 울고 불고 그랬을 놈이구만. 아마 저런 인간의 삼촌 중 한명이 쓴 글도 인터넷 있을듯(명절때마다 비싼 수집품 달라는 조카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이런거)
8250 2014-09-08 23:12: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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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프+ 삼장 법사(날아라 수퍼보드)
8249 2014-09-08 22:55:03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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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반사모 페북 대문. 제가 보기엔 저건 반사모 사칭인 듯해보이는데요?
8248 2014-09-08 22:51: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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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김민수란 인간은 페북 들어가보면 가입일자, 쓴 글, 활동 기간 보면 뭔가 삘이 올 것같은데 말이지.
8247 2014-09-08 22:47:21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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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정말 미려한게 너무 아름답네요
8245 2014-09-08 22:18:40 2
페이스북 선동왕.jpg [새창]
2014/09/08 20:17:54
진짜 와...ㅎㅎㅎㅎ 웃음이 ㅎㅎㅎ 너무 수준떨어진다 쟤들.
8244 2014-09-08 21:50:10 5
비행기 이륙 신호.gif [새창]
2014/09/08 17:31:54

이건줄 ㅎㅎ
8243 2014-09-08 21:45:49 13
캐나다 살면서 안좋다고 느낀점들(정말 소소한) [새창]
2014/09/08 02:05:15
아, 그리고 아이스하키, 큭히 미국이랑 경기 있는 날은 웬만하면 외출하지 마세요. 진짜 펍에서 맥주 피처병이 모니터를 향해 날라 다님요.
그거 빼면 인성들도 정말 좋고(물론 어딜가나 병신보존량의 법칙이 존재하지만) 한번은 제가 술을 좀 많이 먹어서 밤에 비틀대면서 집에가고 있는데, 어떤 노신사 한 분이 너 괜찮냐고 밤에 이렇게 비틀대면서 다니면 위험하다고 집까지 자기가 바래다 주겠다고(라고 하는 느낌 =ㅂ=;;;) 하길래 좀 감동먹었던 기억도 있네요.
뱅쿠버의 경우는 여름은 정말 덥지만, 습하지가 않아서 그늘에만 가면 시원하구요 저녁 9시가 되어도 해가 안져요. 겨울이 좀 그런데 춥기도 추운데 희한하게 눈오는 것보다 비를 더 많이 본 거같네요. 특히 1, 2월달 되면 정말 한달 내내 비만 내려서 우울증 생기는 기분.
그리고 물건 살때 무조건 receit(bill 지인가?)챙겨야 됩니다. 이거 없으면 주인이 내가 뭐 산지 알아도 절대 절대 환불 안해줘요(물건에 하자가 있어도).
그리고 홈리스 , 구걸하는 사람이 정말 많구요. 맨날 space chage?(잔돈 있으면 좀 줘)라는 말은 수십번도 들어요. 좋은 것도 많고 나쁜 것도 있겠지만, 저도 만약 이민가면 뱅쿠버를 다시 가서 그냥 조용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8242 2014-09-08 21:38:45 6
캐나다 살면서 안좋다고 느낀점들(정말 소소한) [새창]
2014/09/08 02:05:15
흠, 일단, 의료비가 공짜 아닌가요? 홈리스들한테 한달에 몇백불 정도 나가는 걸로 알고 있고(캐나다, 제가 잠시 있던 뱅쿠버는 정말 홈리스들로 넘쳐났었죠) 뭐 이것 저것 따져서 결국 제가 혜택을 본다면 세금 좀 더 내도 좋을 것같아유 ...다른 건 모르겠는데, 차도(신호등 없는 조그만 차도)를 건너가려고 걸어오고 있는데, 차가 멈춰서더니 제가 지나가서야 자기도 지나가더군요. 그 차가 멈춰 섰을때가 차도까지 10미터 정도 남았을 거리인데, 그건 정말 부럽다고나 할까 어색하다고나 할까 흠흠. 그 차만 그러는게 아니고 대부분의 차가 그러더군요.
8241 2014-09-08 21:32:54 20
이거 놔.. 놓으라고 [새창]
2014/09/08 17:22:32
1 말은 아닌 것같은데요? ㅎㅎㅎ
8240 2014-09-08 21:22:42 7
Ke$ha의 Tik Tok 가사를 과학적으로 바꿔놓음 [새창]
2014/09/08 17:36:43
1 동감이요. ㅡ.,ㅡ;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지식의 문제인듯
8239 2014-09-08 21:13:45 0
[새창]
1 아, 불백유머 로 봤네요. ㅎㅎㅎ 한가위 고향도 못 내려가고 집에서 배달 시켜먹을랬더니 자주 시켜먹던데는 다 영업 쉬고, 밖에 나가서 편의점 사발이랑 삼각이랑 사와서 떼우고 있었더니 글자도 잘 못 보고 ㅎㅎㅎ
다들 나가주세요 , 불백 먹고 싶어요
8238 2014-09-08 21:09:20 30
외교부, "독도·다케시마 병기 허용" [새창]
2014/09/08 20:12:20
2013년 기산데, 혹시 최근 기사는 없나요?

http://m.iusm.co.kr/articleView.html?idxno=446542

이 기사보면 미국 문서에도 올 2월애 병기했다고 되어 있는데, '논란' 이라는 말이 나오는 걸 보면 그 동안 이 일이 다시 불거졌나 보네요.
힘약하다고 자꾸 이런 식으로 주권(우리나라 국토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다른 나라의 해당 영토 '오기' 허용도 주권포기라고 봅니다)포기하게 되면
잃어버린 국민들의 자존감은 어떡할 건지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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