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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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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7 2014-09-05 17:56:36 4
유시민 - 한국 정치가 발전 못하는 이유 [새창]
2014/09/05 15:36:44
흠, 미국도 그런가요? 미국도 전통적으로 공화당 민주당이 해먹고 있는 것같은데, 궁금해서여쭤봄.
8206 2014-09-05 10:40:26 76
웃음 절대 보장.JPG [새창]
2014/09/04 22:23:54
가장 오른쪽은 로보캅인가요?
8205 2014-09-05 10:19:55 6
김준현씨 실망이네요... [새창]
2014/08/30 23:53:37
전자렌지 40~50초래 . 김준현씨 실망이네요.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니.
8204 2014-09-05 10:12:59 23
[새창]
입 구조로 보아 호로록 빨아먹은건 절대 뱉어놓지 않을
듯하네요 ㅎㅎ. 호로록 짭짭 호로록 짭짭 맛좋은 뇌물.
8203 2014-09-05 04:59:20 0
[BGM] 김태희가 한국에서 미의 기준이 된 이유.jpg [새창]
2014/09/04 21:03:23
게시글 제목이 뭐였지?
8201 2014-09-05 04:50:26 6
이재화 변호사 " 법조계의 어버이연합 아닌가? " [새창]
2014/09/03 11:57:08
근데 대한 변호사 협의회도 세월호 특별법에 대해서 위헌사항 없다라고 하지 않았나요? 왜 지금 원로가?
8200 2014-09-05 04:49:08 2
가난한 자취생의 늦은 저녁 식사 [새창]
2014/09/04 23:01:24
드시자마자 바로 설겆이를 하셨다구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셨군요(전 계속 짐)
8199 2014-09-05 03:57:41 49
내가 냥줍할줄 상상도 못했음... [새창]
2014/09/05 02:09:39
읽는내내 생각한게 냥이 녀석이 마치 시나리오를 짠대로 되어가고 있는 듯한 느낌 ㅎㅎㅎ 애가 너무 예쁘네요 ㅎ
8198 2014-09-05 01:45:44 136
너무 당당해서 할 말을 잃은... [새창]
2014/09/04 14:59:45
상영관 늘리면 보러 갈것처럼 얘기하네.
8197 2014-09-05 01:34:52 18
정치색을 떠나서 내가 보수정당 및 보수언론을 믿지 않는 이유 [새창]
2014/09/04 23:36:32
그 후에, 법원에서 1심 해고정당에서 2심 해고무효 판결 받으셨고 이제 최종판결로 향해 외로운 투쟁들을 하고 계시죠.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804539&ref=A
8196 2014-09-05 01:23:42 24
정치색을 떠나서 내가 보수정당 및 보수언론을 믿지 않는 이유 [새창]
2014/09/04 23:36:32
111 실제로 마힌드라 회장은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먼저 만나서 거기에 대해 협상을 했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190990
뉴스 보시면 아시겠지만, 긍정적인 대답도 이때 얻었었죠

쌍용차 대주주인 ‘마힌드라 & 마힌드라 그룹’(이하 마힌드라)측이 쌍용차 해고자 복직에 대해 “법적 결과에만 의지하지 않고 내년 말까지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내용중)
8195 2014-09-05 00:42:45 0
[새창]
천재 !!!
8194 2014-09-05 00:40:56 2
[새창]
아니, 기성이 깐 똥을 우리가 받을 수도 있는데!!! 기성세대는 잘못없다고 그러는게 너무 열받는다고 !!!
8193 2014-09-05 00:06:19 1
박찬욱 감독 새 영화 오디션 공고 내용 [새창]
2014/09/03 16:11:05
흠 , 제가 위에 간단하게 썼지만, 나름 예전에 봤던 박찬욱 감독영화를 반추를 해보고 고민해보고 다시덧글 답니다.
우선 올드보이를 보면 강혜정과 최민식의 베드신이 상당히 강했죠. 그저 자극적인장면인가 했더니 나중에 생각해보니 밝혀진 비밀에 대한 충격과 묘하게
오버랩이 됩니다. 그때 느꼇을 최민식의 극중 감정이 저도 그 비슷하게 나마 전달이 되었던 것은 아마 최민식이 배우로서 연기를 잘해서 뿐만이 아니라, 박찬욱 감독이 장치를 해 놓은 그 격렬한 섹스신도 한 몫을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탄식과 안타까움과 구토가 나올 것같은 최민식의 느낌이 어느정도는 전달되는 것이 그 노출씬때문도 있을 거라는 말이죠.

다음 , 친절한 금자씨(복수 씨리즈의 절정이라고 하죠)에 나오는 최민식도 자신의 아내와 섹스씬을연기할 때, 느껴지는 감정없는, 오로지 욕구 분출만을 위해 자신의 아내를 도구로 삼는 장면에서 최민식의 극중 성격은 사람에서 벗어난 싸이코 패스로서의 역할이 그섹스신에 고대로 나타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는 나중에 최민식이 범죄를 기록해 놓은 비디오 테잎에서 아이를 정말 충격적으로 살해하는 장면에서도 그대로 오버랩이 되는 것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박찬욱 감독의 전편들을 곱씹어 봤을때, 관객으로 하여금 자극적인(꼴려 죽어버려라?가 아니고) 말초적 감성을 증폭시키기 위해서가 아닌, 영화안에서 필수까지는 아니더라도 극 흐름이나 등장인물의 성격에 대한 설명을 위해 사용하는 장치 정도로 사용할 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저도 고정관념에 많은 분들이 동의하시지 않을지 몰라도 그저 노출이 목적이 아닌 영화상의 흐름과 장치를 위해 사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 적인 생각입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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