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르침을 받는 사람이 어디가 미쳤다는 거죠? 스승은 존경받아 마땅하지만 인격적으로나 역량적으로나 그 자격에 모자라는 자는 즉, 예를들어, 제자의 인격을 모독하는 사람은 교육제공자, 서비스 제공자 뿐이 아닙니다. 서비스제공자를 고객이 나가라고 요구하는 것뿐입니다. 설마 뭐 군사부일체 이런말 하시는건 아니죠?
희한하네. 글이 이렇게 길어지는데 작성자는 왜이리 반응이 없을까나.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항상 아줌마나 아저씨가 저런 글의 가해자처럼 나오는게 혹시라도 국민끼리 갈등 만드려고 조작하는게 아닐까 의심하는 저도, 또 이런 상황도 참 씁쓸하네요. 아니면 미리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