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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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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7 2014-09-03 14:02:45 9
75년도 금지곡 결정이유... [새창]
2014/09/03 12:42:05
저란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아름다운 곡들을 전해준 가수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8176 2014-09-03 13:27:35 0
직수입 vs 정식수입 [새창]
2014/09/03 09:34:56
프링글스가 원래 감자칩 아닌가요? 근데 말들어보니 밀가루로 만들었다는데 이건 허위아닌가요? 'ㅁ`)?
8175 2014-09-03 13:24:50 0
경제 위기가 멀지 않았습니다. [새창]
2014/09/01 18:30:29
일본 따라가고 있죠. 일본도 집값이 떨어지고 금리도 떨어지자 대규모 토목공사를 강행했었죠.
우리나라 근래 대규모 토목공사 있었죠? 경제 위기를 토목,건설로 회복하려하는 건 완전계산 착오죠. 선택된 소수 몇명 만이 혜택을 볼뿐.
지금도 민생 민생 그러는데, 그 혜택이 대부분 부자, 재벌을 위한 거라죠.
8174 2014-09-03 13:20:58 34
경기 통학버스 운전기사 "생존권 위협 9시 등교 철회" [새창]
2014/09/02 18:54:18
마켓(?) 이 바뀌면 회사가 돌파구를 마련해야지.
8173 2014-09-03 11:44:01 2
도 넘은 '보수'.. 어버이연합·일베, 폭언·폭식으로 유가족 자극 [새창]
2014/09/03 00:17:32
어휴 어버이연합. 나라가 개판이니 수꼴들이 신났어.
8172 2014-09-02 15:08:51 8
노인복지관서 들은 유머 [새창]
2014/09/02 13:04:43
제가 보기엔 실제로 노인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기 보다는 그 노인 중에도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노인이 있을 거고 거기에 우우 하고 동조하는 현상일 뿐입니다. 새누리당이 그걸 잘해요. 교묘하게 대주제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동조하지 않으면 그 부류에서 멀어지게끔 만드는 것같은. 마치 내가 동조해서 그런 생각을 한다기 보다는 나 스스로 그런 생각을 했다는 걸 더 강조하기 위해 가끔 무리한 행동을 하기도 하죠. 예를 들어 문재인 단식하는거 못 봐주겠다 내가 죽이러 간다 이러는 것처럼.
8171 2014-09-02 13:23:45 9
완전체 손님과 한바탕 했습니다.JPG [새창]
2014/09/01 20:01:04
완전체란 예를 들어서 어떤 분이 그러던데, 예를 들어 컴퓨터에 os를 까는데 중간 중간 뭔 경고음이 들리면서 일단은 깔리지만, 사용은 되는데 예를 들어, 유독 주변 프로그램이랑 충돌이 많이 나서 저절로 종료가 된다든가. 뭔가 오에스가 덜 깔린, 하지만, 사용은 되는 그런 느낌?
또 예를 들어, 상대방의 슬픈 일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면서 앞에서 울어도 주고 다독여 주고 그러지만, 바로 옆에 이쁜 자동차라도 지나가면 '와 저 자동차 예쁘다 그지?' 라고 바로 물어오는 그런 경우.
8170 2014-09-02 13:13:19 0
3차협상 박차고 나오는 유족대표들 보니.. [새창]
2014/09/02 07:59:51
이완구 : 유가족들에게 도움을 주는 외부 세력이 있는 것같다. (포탈에서 이완구 유가족 이렇게 검색해 보세요)
ㅎㅎㅎㅎㅎㅎ 이런 놈들이랑 협상은 무슨. 계속 이런 식으로 질질 끌 것같네요. 외부세력이라 함은 불순한 '좌익선동 '세력을 말하고 싶은 거겠지?
8169 2014-09-02 13:06:24 17
오빠, 난 동물중에 뭐 닮았어? 고양이? 사슴? [새창]
2014/09/02 10:28:08
식상하다뇨. 두고두고 까여야 힘세다고 힘약한 사람 괴롭히는 애들한테 0.00001 그람이라도 경종을 울리죠. 남자가 여자 때리는 거나, 어른이 아동학대 하는거나, 갑이 을한테 하는 폭력이나 권력자가 국민에게 가하는 폭력이나.
8168 2014-09-02 13:05:05 3
명바기 아들 결혼하네? [새창]
2014/09/02 10:48:21
서울시장할때 월권으로 아들 인사시키고 막 그런게 뉴스 나오니까 '몰랐는데 뭐 그렇다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더니 얼마 안가서 사실 잘못한게 없었다 라는 식으로 말바꾸고. 그 때 이미 ...
8167 2014-09-02 13:03:01 0
고양이 도둑의 막장 전개? [새창]
2014/09/02 03:02:36
법이라도 있으니 이정도지. 세상을 얼마나 험하게 살아왔기에 고양이 주인이 와서 돌려 달라는데도 아니라고 잡아 뗄 정도가 되는 거지?
8166 2014-09-02 13:00:52 1
수타페->수렌토 바톤 터치 !!! 새로운 수냉식 엔진입니다 호갱님들 [새창]
2014/09/02 11:00:09
그렇게 떠들어 대는데도 계속 사면 이젠 진짜 고객 과실도 생각해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사는게 일단 과실
8165 2014-09-02 12:58:52 4
[새창]
심지어 기자가 세살이 많어 보좌관 보다 ㅎㅎㅎ 김성태 보좌관 고진호 ㅎㅎㅎ 끼리끼리 논다
8164 2014-09-02 07:34:27 85
오빠 이번에 해외여행 어디로 가? [새창]
2014/09/02 03:31:34
하루종일 차이나?
8163 2014-09-02 07:28:48 0
김영오 이사람 뭔가 이상한데요... [새창]
2014/09/02 03:58:52
어디서 몇자 듣고 와서 바락바락 우기는 꼴이라니.
홍수 피해자들한텐 왜 수사권 기소권 안주냐네.
홍수 피해자들도 요구하면 ,아니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법조계에 일정기간 몸담고 법지식을 보유한혹은 그와 동일한 자격이 있는 사람을 내세울 경우 어느 누구라도 가질 수있는 권리입니다. 민변에서 이미 위헌소지 전혀 없다고 입장 발표했구요.
세월호가 가지는 무게는 전혀 연구해보지도 알아보지도 않은채, 어디서 글 몇줄 읽고 말몇마디 들었다고 다아는양 그러면 자식읽고 외면하는 국가앞에서 어떻게든 진상파악하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방법을 찾아다녔던 유가족분들 모욕하는 겁니다. 몰라서 그런거라면 말 뱉기 전에 공부한김에 더 공부해보시고 알고도 그런다면 상대 않는게 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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