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애가 나중에 사회에 나가면 김명수나 이병기나정성근이나, 문창극이나 그리고 결국 박근혜 같은 애가 되는 거지 . 주어는 있는데, 동명이인입니다. 다들 제 상상속의 인물이거든요. 하여튼, 두 행위사이에는 공통점이 있죠. 알면서도 했다는 거죠. 저 아이는 맞는 아이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한거고 위의 어른 몇놈년들은 대하는 국민의 분노에 공감하지 못한다는 거고...
직관적으로는 쓸 데가 없겠죠. 하지만, 중고등학교의 기초학문등은 뇌력, 나중에 포괄적인 사고력, 즉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는 힘이 있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물론 우리나라처럼 신분상승, 직업점유(?)를 위한 과열 경쟁의 수단이 될 뿐이지만...학생여러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