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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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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1 2014-07-10 17:46:44 4
"독일의 한 신발가게 사장의 브라질전 공약" [새창]
2014/07/10 17:08:59
사장(연신내헬쓰 회원분) : 하아 그때 오바질만 안했어도...
7760 2014-07-10 17:26:40 12
천조국의 3억짜리 주택 [새창]
2014/07/09 17:25:48
111111 와, 애가 눈이 어쩜 빛깔이 저리 영롱하는고?
7759 2014-07-10 11:36:35 7
대한민국 대표팀 브라질 현지에서 음주가무 즐기다 적발 아오 ㅅㅂ [새창]
2014/07/10 09:34:31
술마시고 스트레스 푸는건 이해할 수 있는데, 너무 즐겁게 노는 것같다. ㅡ.,ㅡ;
7758 2014-07-10 09:00:29 5
[깜놀] 세계적인 혐오음식 푸아그라(거위 간) [새창]
2014/07/10 00:11:10
결론은, 욕을 하려면 먹기위해 기르는 모든 행위를 욕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것과 브리짓 바르도 이 X팔년
7757 2014-07-10 08:59:41 0
[깜놀] 세계적인 혐오음식 푸아그라(거위 간) [새창]
2014/07/10 00:11:10
인간이 생존을 위해 동물을 사육하면서 부터 정도의 차이만 있지 다 죄를 짓는 겁니다. 그렇다고 이미 상황이 이렇게 되어 버렸는데 수렵생활을 시작할 수도 없고 말이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신이 있어서도 없어서도 안되는 세상...
7756 2014-07-10 08:58:20 1
중국집 세트메뉴 [새창]
2014/07/10 00:57:32
원래 부어져 나오는 음식이 탕수육이죠. 그건 그렇고 짬뽕 빛까링까링까링 하네요 = ㅠ =
7755 2014-07-10 08:56:46 4
소소한 트위터 캡쳐모음 6.5탄 [새창]
2014/07/10 02:27:44
이마트 수박은 하나 맛있습니다. (자 골라 보시지 ㅎㅎㅎ )
7754 2014-07-09 21:19:57 0
19?) 옛날 중국의 간통녀 형벌 [새창]
2014/07/09 17:16:14
근데 굳이 디테일까지 ㅎㅎㅎ
7753 2014-07-09 17:49:14 0
김명수 청문회 - 결국 5.16은 쿠데타가 아니랍니다. [새창]
2014/07/09 15:06:18
평가가 시기적절 하지 않다라고 했을때 제 친구가 한 말 " 그럼 평가를 시기적절하게 할때 그때 장관하면 되겠구만"
7752 2014-07-09 17:48:25 2
속보 권은희 수시과장 [새창]
2014/07/09 16:23:12
경찰쪽에 있어 본 분이셔서, 게다가 과장님이셨고, 의원직 하시면서 검경쪽에서 뭔가 야료를 부리면 팍 하고 잡아 내실 것같음.
7751 2014-07-09 16:50:48 8
골반 대폭발.jpg [새창]
2014/07/09 15:18:07

류지혜 맞나요?
7750 2014-07-09 15:19:13 6
알고보면 착실한 연예인 [새창]
2014/07/09 11:58:43
레드 제플린 건에 대해서도 설명을 했는데, 당시 레드 제플린을 자기가 몰라서 '누구죠?' 한게 아니라 패널(김C였나? 기억이 잘 안나네요)에게 '레드 제플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 한 것이 와전되어서 레드 제플린도 모르면서 무슨 락을 하냐 고 비난을 받았었죠.
말하는 거 들어보면 유머러스 하고 심성이 착한 것같습니다.
7749 2014-07-09 15:15:30 0
[새창]
제발 죄지은놈의 합당한 처벌 결과를 낼 수 있는 좋은 판례가 될 수 있기를...
7748 2014-07-09 14:39:26 3
[새창]
ㅎㅎㅎ 저분 진짜 웃겼음. 심지어 20분 만에 댓글 다신걸 보니, 풀어보시다가 지지치고 저 댓글 다신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ㅎㅎㅎㅎ
7747 2014-07-09 14:36:30 9
[익명]19)남녀노소/미/기혼자분들 읽고 느낀점 좀 써주세요 [새창]
2014/07/09 13:23:05
결혼은 아무리 생각해도 서로에 대한 의리로 유지되는 것같습니다. 혹자는 그것도 사랑이라고 얘기하지만요.
상대방이 의리를지키지 않는다면 결혼생활 유지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런데, 애기한테는 가혹하지만 그에 대한 부분은 확실히하셔야 나중에 트러블 발생 요지를 없앨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 들어서 남편 측이 내 아이다 이러면서 소송하고 이렇게 되면 많이 힘드실 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어머니가 돼서 우리 애기한테 무슨 짓인가 싶기도 하실꺼구...사전에 확실히 하시는 게 낫지 않을 까 합니다, 만약에 이혼 계속 생각하시는 거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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