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홍보 엄청 지저분하게 하네요. 연예인이니까 저렇게 나와서 자기 좀 봐주십사 하고 시청자들한테나 말할 수 있지, 그 전 부인은 어디가서 억울함을 호소할 수 있을래나. 그거 알면 '내가 나쁜 사람 된 듯' 이런 소리나 나불거리지 말고 그 전부인께 진심으로 사죄하든가, 아니면 티브이에 동반출연해서 시시비비를 가리든가...
포토샵 있으시면 회색 주변에 빨간색칠해보세요. 회색이 푸르스름하게 보이실 것임. 주변색에 의해서 눈이 회색을 보면서 보색으로 보입니다. 빨간색이나 파란색이나 녹색이나 집중적으로 보시고 흰종이를 봐 보세요. 본 색의 보색이 종이에 찍힐 거예여 근데 스트레스 지수에 따라서 그게 더 강하게 보인다거나 약하게 보인다거나 그런건 전혀 잘 모르겠네요 ㅡ,.ㅡ;;;;;
제가 예전에 잠깐 학원 강사일을 했었는데, 그때 동료 선생님들 중에 한 분이 강사한지 얼마 안되는 저한테 말씀하시길, 학생들은 초반 기선제압이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지리 과목인 그 선생님의 경우엔, 학생들 첫수업에 저렇게 세계 지도 한 번 그려주면 애들이 입이 떡 벌어지면서 담부터 말 잘 듣는다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