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녜요. 저도 글 적고 나서 내가 너무 앞서 나갔네 하며 지우러 왔는데 댓글 달아 놓으셔서 안 지우고 갑니다. 저는 우리가 좀 확실하게 하는게 더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으로 적어 놓은 글입니다 ㅡ,.ㅡ;;;;;;;;; 고생많으세요. ...............(; ㅡ,.ㅡ;;;;)
흠, 시기가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세월호 지겹다 지겹다 하는 벌레들의 글부터 들었으면 좋겠다 싶네요. 벌레들의 글부터 실례로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쓰레기같은 놈들의 글부터 링크라도 좀 들어 주세요. 그래야 댓글 다는 사람들의 분노의 방향이 정당할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지금 뭐하고 있는 거죠? 화내는게 필요한건가요? 글하나 올리시더라도 링크라도 있으면 더 좋을 것같다는 생각입니다.
식민지 근대화론이 맞으려면 기술전수가 같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있기나 했나요...한 나라의 근대화가 철로 몇 개 깔아 놓고 제도 몇 개 바꾼다고 이루어 지는 건 아니죠. 차라리 해외에서 외국 문물을 접한 항일독립군이 국내에 전파하여 근대화를 더 앞당긴 게 맞지 않나 싶네요.
예전에 싸이의 '새' 라는 데뷔곡(맞나?)이 있었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 완전히 새됐어' 가 참 언어유희였던게, 새 즉, 조(鳥)였던 거죠. 나 완전히 좆됐어 이건데 말이죠. 그래서 새누리, 누리는 세상이니까 '좆같은 세상' 이 되어가고 있는 것같아요. 우리나라, 새됐어 ! 하하하 불금에 혼자 지내다 보니 미쳤나 보네요 제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