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민의가 옳은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법조인의 역할은 대부분이 옳은 이 민위가 단 한번 실수할때를 캐치하는게 아닐까요? 99명의 살인자를 신판하는 것보다 단 한명의 누명쓴 무고한자를 구하는 것. 우리나라 법조인들 제가 보기엔 반성많이 해야합니다. 정의보다는 권력에 눈이 멀어 있는 것같습니다
논리적 근거의 부족함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 하나님의 뜻' 이라는 개소리를 지껄이는 모습은 정말 못 봐주겠네요. 아니 무슨 나라가 아무리 개떡같이 되어도 일제강점기를 대놓고 옹호하는 사람을 총리로 발탁해? 진짜 좆같은 정권이네 아니 좆은 다시 일어서기라도 하지 이놈의 정권은 계속 나라를 죽여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