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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09: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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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스 강은 저승으로 가는 마지막 강입니다. 서양에서는 '스틱스 강에 맹세한다' 라고 진중한 맹세를 할 때 관용구로 사용하곤 하죠. 참고로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저승으로 가는 다섯 강이 존재하는데, 순서대로 아케론( 비통의 강:뱃사공 카론이 태워주는 구간), 코퀴토스(시름의 강), 플레케톤(불길의 강:영혼이 정화되는구간), 레테(망각의 강), 스틱스(증오의 강:마지막 구간) 입니다. (주: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