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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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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20 2026-02-25 13:07:53 7
소름 쫙 중소기업 괴담 [새창]
2026/02/25 12:54:16
저런놈들 보면 대체로 상당히 쪼잔해. 그렇게 불렀으면 하루 일당에 야근수당까지 친 다음에 고맙다는 마음을 담아서 한 100만원 정도 주란 말이야.
37019 2026-02-25 10:00:05 15
농지매각 [새창]
2026/02/25 08:19:49
저는 이 기사 보고, 이재명 대통령은 ' 이것도 되는데 저것도 될까? ' 해서 봤더니, 어? 저것도 되네? 하면서 감탄했던 자유도가 높은 게임이 생각나더군요.
저기까지 생각하고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감탄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37018 2026-02-25 09:56:39 0
수제비 김치 [새창]
2026/02/24 18:52:25
그런 집이 맛 집이죠. 솔직히 우리나라 식당들 국밥이나, 수제비, 떡국 류 들은 뭐랄까 상위평준화? 하여튼 맛이 그렇게 나쁜 곳들은
별로 못봐서, 김치류가 맛있는 곳이 맛집이죠.
37017 2026-02-25 09:40:29 19
유해진이 관객 반응 직접 보러간 썰 [새창]
2026/02/25 08:42:35


37016 2026-02-25 09:06:09 2
이것이 불교의 선문답? [새창]
2026/02/25 07:46:26
최근까지의 생각으로는, ' 불교의 공즉시색 색즉시공은 양자물리학, 실존철학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세상의 무엇이든 최소까지 해체하면 입자가 되고 그 입자는 파동을 포함한 물리 조건의 기초조건이 되는 건데, 이런 것들이 우리가 오감으로 느끼는 모든 현상의 원인과 결과죠. 그런데 우리가 감정이입 하는 대상이 우리에게 의미를 부여하고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거나 감정이입하는 대상이 아닌 것은 아무런 가치를 가지지 못합니다. 적어도 실존적으로는. 저 몇 만 아니, 심지어 태양계 어디 행성이었나, 표면을 깨 보면 바다로 가득하다고 하는데, 그 바닷속에 일어나는 일들을 우리가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감정이입을 하지는 않을 거니까요. 그런데, 이런 의미 부여나 감정이입을 하지 않는다면, 저 먼 행성의 바닷속이나, 내가 소유한 자동차나 별반 차이가 없지 않을까요? 나나, 저 먼 행성의 바다는 동일하니까요.
이 세상 모든 것은 동일한 입자로 구성되어 있고 내가 실존적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 바라 본다면 나나,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저 먼 행성의 바닷 속의 현상이나 동일하다는 겁니다.
우주도 그런면에서, ' (누군가의) 인식된 범위 안에서 스스로 확장하는 존재 ' 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무한하다는 게 이게 제 생각의 한계로는
도저히 불가능하고, 또 그렇다고 우주의 유한성은 이해가 안 되거든요.
양자 물리학에서 양자얽힘이나 양자중첩 현상이 우주의 무한한 확장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데, 정말 학자들이 들으면 ' 문외한의 한계가 느껴지는 군' 이라고 하겠습니다만,
누군가에 의해 인지되는 순간 그 한계의 범위가 넓어지고 우주가 스스로 그 한계의 범위를 확장하는 게 아닐까 하는, 마, 그런 쓸데 없는 생각을 해 봤심더.
37015 2026-02-24 20:28:06 4
오유 통해 만난 내새끼 소풍떠났습니다 [새창]
2026/02/24 18:19:03
오늘 많이 우셨을 것 같은데, 잘 추스리시기 바라오며 연이가 고양이 별나라로 가서 식빵도 굽고 우다다도 하면서 지내길 바랍니다.
37014 2026-02-24 20:25:34 0
수제비 김치 [새창]
2026/02/24 18:52:25
오늘 같이 눈이 펑펑 온 날은 수제비에 막걸리 한잔하며 창밖을 바라 보는 게 참 운치가 있죠.
37013 2026-02-24 17:13:24 2
“저희 형이 영화배우인데요..” [새창]
2026/02/24 13:10:33
속마음 : 와, 사탄이 들려도 단단히 들려버렸어. 다리 열개에 사탄이 다 들렸네?
37012 2026-02-24 13:27:56 5
“저희 형이 영화배우인데요..” [새창]
2026/02/24 13:10:33
어이, 황상X 이리와 이 ㅆ발럼아

37011 2026-02-24 12:15:13 3
영웅이 야한걸 보는것을 뭐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새창]
2026/02/24 12:13:04

37010 2026-02-23 21:03:01 2
안친한 남자와 둘이서 영화 보러가는 manhwa [새창]
2026/02/23 20:48:12
와 갑자기 뿜었네.

37009 2026-02-23 18:57:19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새창]
2026/02/23 17:17:00
저런 샛기는 사이코패스거나, 자기가 불필요하게 이용한 응급시설이, 생존의 위기에 있는 타인의 골든타임을 넘길 수 있다는 걸 예측하지 못하는
지능에 문제가 있는 부류 둘 중의 하나.
37008 2026-02-23 18:54:14 4
대대댓글이 필요할까요? [새창]
2026/02/23 17:23:18
사당역에서 책임져 ~

37007 2026-02-23 18:51:18 4
대대댓글이 필요할까요? [새창]
2026/02/23 17:23:18

37006 2026-02-23 18:43:23 2
[익명]면접 전화를 모르는 번호라고 안 받았다가 두 번째 왔을 때 받았습니다. [새창]
2026/02/23 16:35:59
캬 ㅎㅎㅎ 어떻게든 취업 시킬라고 다들 한 마음 한 뜻이네요. 이게 오유 단결력 아이겠슴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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