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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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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07 2026-02-23 18:51:18 4
대대댓글이 필요할까요? [새창]
2026/02/23 17:23:18

37006 2026-02-23 18:43:23 2
[익명]면접 전화를 모르는 번호라고 안 받았다가 두 번째 왔을 때 받았습니다. [새창]
2026/02/23 16:35:59
캬 ㅎㅎㅎ 어떻게든 취업 시킬라고 다들 한 마음 한 뜻이네요. 이게 오유 단결력 아이겠슴둥?
37005 2026-02-23 17:05:09 7
나이속인 일본인 [새창]
2026/02/23 16:30:01
신속한 검거가 필요합니다.
37004 2026-02-23 17:02:40 6
[익명]면접 전화를 모르는 번호라고 안 받았다가 두 번째 왔을 때 받았습니다. [새창]
2026/02/23 16:35:59
뭐 거의 신경 안 쓰겠지만, 제가 예전에 면접관이 돼서 연락해 본 경험으로는 한 번 정도 상대가 전화 안 받는 것에 대해서는 기억도 못하고 신경도 안 썼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굳이 문자로 이러저러해서 전화 못 받았다는 답변도 보내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그 쪽에서 어? 하고 인지해버릴 지도 몰라요.
혹시라도 면접관이 관련해서 말이 나오면 너무 솔직하게만 답변하지 마시고, 이러저러해서 '못' 받았다 정도로 넘어가시면 더 질문 안 할 거라 사료됩니다.
특별히 그 쪽에서 머릿수 맞추려고 면접 부른게 아니라면 자기들이 필요한 인재같아 보여서 연락했을텐데 너무 신경 안 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37003 2026-02-23 16:26:02 0
'李대통령 질책' 이학재 인천공항 사장 사의…인천시장 출마 [새창]
2026/02/23 15:06:35
면접관(국민) : 전 직장은 왜 퇴사하시게 된건가요?
면접자(이학재) : 아, 사장님이랑 사이가 안 좋아서요.
면접관 : 아..음, 그러시군요.
37002 2026-02-23 14:24:07 6
"저는 내란잔재 뿌리 뽑겠다"..'서울시장 불출마' 선언 [새창]
2026/02/23 13:23:09
서영교 의원님 응원합니다. 그리고 김병주 의원도 불출마 선언하셨는데, 응원드리옵고 큰 결단들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2347_36911.html
37001 2026-02-23 14:21:49 1
돈은 땀흘려벌어야 의미가 있는법 [새창]
2026/02/23 14:16:35
땀만 나나, 심장이 쿵쾅거리고 벌렁거려서 혈류 속도도 '존/나' 빨라짐
37000 2026-02-23 14:14:52 1
AI 때문에 회계사 취업이 어려워진다는 뉴스. [새창]
2026/02/23 13:42:18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거의 전문적이고 동시에 기초적인 분야를 AI가 먹어가고(?) 있습니다. 요새 주판 칠 줄 아는 분들 거의 없으시죠?
회계사, 의사, 변호사, 프로그래머, 수학, 과학, 통계 등등의 분야도 ai 가 전방위적으로 A에서 Z까지 다 맡아 하게 된다면, 저 분야를 맡을 사람들도
세대를 거치면서 없어지게 될텐데, 나중에 정말 사람이 필요할 때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이 있을지 괜한 오지랖이 듭니다.
계산이 안되고 주판을 칠줄 모른다면, 왜 곱셈을 해야 되는지, 구구단을 왜 외워야 하는지 원리는 점점 사라질 것이고, 계산으로 간편하게 튕기면 답이 나오는 시대에 과연그 원리를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그걸 모르면 나중에 어떤 답도 인간 스스로 증명하지 못해 에이아이에 의존만 해야 될텐데
미래는 어디로 흘러가게 될까요. 정말 나중엔 사람은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위해 뇌만 남기고 통속에 넣어서 자극의 향유를 즐기고 있는 사이,
실제 인간들이 누비던 사회에선 형상화된 ai들이 아무런 실존적 의미를 가지지 않고 자아(의식?)를 가지지 않은 채(에이아이가 자아를 가질 것이다 아니다는
논란이 있겠지만서도) 인간과 동일한 사회생활을 하고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36997 2026-02-23 02:38:42 2
알아두면 쓸모는 없지만 신기한 고양이 TMI [새창]
2026/02/23 00:41:11
고양이 : 나한테 물어봤냥?
36996 2026-02-22 20:41:07 1
(성인유머?) 마오쩌텅 [새창]
2026/02/22 20:01:09
난 키스 못했덩
36995 2026-02-22 19:15:26 4
자주 쓰는데 은근히 헷갈리는 맞춤법 [새창]
2026/02/22 18:53:52
아침에 흘리는 눈물 - 조/루
36994 2026-02-22 19:14:52 2
자주 쓰는데 은근히 헷갈리는 맞춤법 [새창]
2026/02/22 18:53:52
요새 ~든지, ~던지 보면, 주로 던지 로 사용하던데, 무려 방송에서도 그렇게 쓰는 걸 보고 의아했습니다.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 헷갈리기도 했구요.
제가 알기론 ~든지는 나열된 일에 대한 선택사항이고 ~던지 는 경험같은 과거의 일에 사용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 외에도 언짢은 을 얺짢은 으로 쓴다든가, 안하다 를 않하다 로 쓴다든다( 아니하다의 준말이 않다이고 부정은 안 ), 하는 분들도 꽤 보이더라구요.
철석(쇠 돌)같이 믿다도 철썩(의성어)같이 믿다로 표기하는 데도 있고.
36993 2026-02-22 17:57:05 2
[속보] 국민의힘, '당명 개정'은 지방선거 이후로 [새창]
2026/02/22 17:50:48
곧 해체될 놈들이 무슨 당명을 그리 거창하게 지을라고. 대충 그냥 액상과당 이라고 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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