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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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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62 2026-02-16 20:52:40 1
실제 여자가 생각하는 존경할만한 남편.JPG [새창]
2026/02/16 20:39:40
사람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고 집단의식의 어쩌고저쩌고 박사가 말했으니 그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십시오 휴먼.
36961 2026-02-16 20:49:49 29
무교 남편과 결혼한 교회 다니는 아내.jpg [새창]
2026/02/16 20:41:04
여보 남들은 수요 저녁예배도 가던데 당신도 참석하는게 어때?
36960 2026-02-16 20:48:27 0
스스로 자발적 노예행.JPG [새창]
2026/02/16 20:42:08
피터 네 '주차자리'를 준비해두마
36959 2026-02-16 03:17:18 0
운동 선수와 결혼 하면 각오해야하는 이유 [새창]
2026/02/13 09:53:22
하핫 나만 썩은게 아녔네
36957 2026-02-16 03:09:18 0
AI를 위해 데이터센터를 더 지어야 해요.mp4 [새창]
2026/02/15 21:57:52
지금 도파민자극을 위한 컨텐츠가 점점 상향평준화되고 있는데 에이아이 컨텐츠가 얼마나 쉽게 컨텐츠를 뽑아내는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그 미래의 시점의 세대는 오늘날 우리가 보고듣고 느끼는 자극으로는 아무런 도파민도 생성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 반대 일것이고.
36956 2026-02-16 02:58:34 1
문자 잘못 보낸 할머니의 근황 [새창]
2026/02/15 22:05:33
정장입고 정중하게 정종한잔 올립니다.
36955 2026-02-16 02:47:09 3
성과금이 생각보다 두둑이 들어왔길래 10년 된 밥솥을 바꾸려고 마트에 갔는데... [새창]
2026/02/15 22:46:11
기왕이면 밥솥 모델 라인 중에 비싼거 사세요. 맨날 몇만원짜리 중고 보온밥솥쓰다가 30만원주고 무슨 황동 솥들어간 압력보온밥솥 사서 썼는데, 과장아니고 약 30시간 지나도 수분 좀 날라간 것 외에 밥맛이 똑같이 맛있더라구요. 그런데 설겆이 귀찮아서 요새 오뚜기밥 세일하면 왕창 사는 바람에 안 쓴지 일년 넘은듯.
36954 2026-02-13 20:00:16 4
납득이 가는 퇴직,이직 사유.JPG [새창]
2026/02/13 18:16:54


36953 2026-02-12 13:00:24 1
요즘 애들 가위 눌릴 때 [새창]
2026/02/12 11:13:58
요즘은 거의 안눌리는데 제가 꽤 자주 가위눌리던 30대엔 좀 특이한 경험이 가위누르는 귀신(인지 무슨 생물체인지 눈마주치면 ㅈ된다라는 두려움)이 저한테 '사랑이 무엇이냐'고 대답을 강요(?)하곤 했습니다. 진짜로. 그런데 답변을 잘못하면 또 ㅈ될까봐 두려워 답변을 미루고 억지로 깨곤 했습니다. 가위안눌린지 거의 20년 넘은 것 같네요
36952 2026-02-12 10:37:33 1
조희대 대법원장 재판소원법 관련 "국민들에 엄청난 피해" [새창]
2026/02/12 09:46:17
이 종자들이 국민 국민 거릴때마다, 구명보트에 자기 살자리 만들려고 애기하나 들어안아서 '이 아이의 생명을 지나치지 말아주시오'라고 염병떨던 타이타닉 그 부자 새/끼 생각남.
36951 2026-02-11 22:59:56 1
한국 지하철에 불만이라는 일본인들 [새창]
2026/02/11 20:39:17
ㅎㅎㅎ 일본가서 ' 짱구는 못말려 ' 모른다고 일본인 타박한 한국사람 생각나네. (일본명은 크레용신짱)
36950 2026-02-11 22:54:02 1
아이들이 수영장에 써놓은 고객의 소리 [새창]
2026/02/11 21:18:12
수영장에서 사고가 나면 얼마나 나겠어, 했는데 무슨 쇼츠였나 보니까, 정말 물에 빠진 사람이 특별히 표시가 나지 않더라구요.(?) 안전요원이 왜 갑자기
후다닥 뛰어가지? 했는데, 사람꺼내 오는 거 보니까, 정말 안전요원은 꼭 있어야 겠다 싶더라구요.
36949 2026-02-11 16:09:49 1
사무실에서 담배피운거 때문에 잘림 [새창]
2026/02/11 15:16:07
요리사 : 직원이 주방에서 쥐가 나온대요. 직원 좀 잘라주세요.
36948 2026-02-10 22:35:12 2
한자를 아는 사람들만 고통받는다는 글.jpg [새창]
2026/02/10 22:05:25
눈물은 한자로 루 라고 표현합니다 안구액이라고 하지 않죠.
아침에 흘리는 눈물은 그래서 조/루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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