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0
2013-11-28 06:39:38
16
11 조작은 아닐 겁니다. 왜냐 !! 통계란 것은 목적과, 의지와 방법에 따라서 얼마든지 조종할 수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얼마전 박원순 시장과, 정몽준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과의 가상 서울시장 득표대결이 있었는데, 결과가...
'다른 여론 조사 결과와 달리 박원순 시장이 여권 후보에 뒤지는 것으로 나온 것은 이번 여론조사에 참여한 응답자들의 정치 성향이 여권으로 쏠린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응답자 가운데 스스로를 새누리당 지지라라고 밝힌 이들이 52.2%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민주당 20.6%, 통합진보당 3.9%, 정의당 2.7%, 기타가 20.6%를 차지했다.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후보에게 투표했다고 밝힌 응답자도 60.8%나 됐다. 문재인 후보에게 투표했다는 응답자는 32.8%, 기타는 6.4%였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가 인터넷신문 <뷰앤폴>과 함께 실시한 2014년 광역단체장선거 쟁점지역에 대한 다섯 번째 특집조사로,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에이알에스(ARS) 유선전화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3.9%다.' - 기사 본문중
조중동은 이 'ㄹ서치뷰'가 한 가상대결을 기사 전문에내고 있지만, 다른 가상대결 자료로는 박원순 시장이 모든 예상 시장 후보를 다발라 버립니다.
판단은 알아서 ...
http://news.kukmin.tv/news/articleView.html?idxno=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