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8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979 2013-10-19 14:23:42 1
명판결의 나라 한국 [새창]
2013/10/19 05:03:15
뭐야. 조카 성폭행한건 처벌받지도 않았더는 건가?
미쳤네
5978 2013-10-19 13:32:42 1
장관 그까이꺼 나도 하겠네.jpg [새창]
2013/10/18 22:11:31
참말로 장관이네.
5977 2013-10-19 13:30:46 123
일진들 공부시키는 법 [새창]
2013/10/19 09:42:31
우리 아들이 왕따인 것같다. 우리 아들 숙제를 반 애들이 돌려가며 풀어 준다고 한다. 걱정이다.
- 흔한 부모의 고민
5976 2013-10-19 11:21:36 16
버리지 않는다. 우리는 끝까지 함께 간다. [새창]
2013/10/19 01:41:17
67.9 프로를 아쉽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조직이라는 것자체가 유기체 입니다. 하나의 생명체라는 거죠.
9명을 버릴 수 없다는 명제, 그것을 반대한 전교조 선생님들도 있다는 것에 중점을 두지 말고
이 조직 자체가 '한솥밥'먹던 동료를 버리지 못하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우직하고 순수하고 '착하다'라는 것에 중점을 둡시다.
5975 2013-10-19 11:16:59 1
버리지 않는다. 우리는 끝까지 함께 간다. [새창]
2013/10/19 01:41:17
현대노조 보고 있나? 비정규직 좀 챙기슈
5974 2013-10-19 11:15:53 0
호빵맨 작가의 만화 철학[BGM] [새창]
2013/10/18 08:41:12
1 매일이잠와 : 그래도 2D 트랜스 포머에서 원화 1번이 로보트고 원화 2번이 자동차인 것보다는 갠츈한 듯한데요 ㅎㅎ(오열). 심지어 어떻게 변해야 한다는 설명 간지도 없음.
그때 아마 중간에 동화 매수가 5장인가 3장인가 들어가는 거였는데, 하루 종일해서 삼천원 범, 미국일은 당시 장당 오백원이었나 육백원이었나... ㅡ,.ㅡ;;
5973 2013-10-18 20:04:49 86
헛웃음 나는 유머입니다. [이쯤되면 다시 상기시켜야할] [새창]
2013/10/18 15:23:30
저렇게 선물 들고 고개 푹 숙이고 있는데, 환영 인파 중의 한 사람이 '자매님들 고개 드세요, 자매님들 잘못한 거 없습니다' 이러는 거 보고
진심 티브이 박살낼뻔...
5972 2013-10-18 20:03:06 1
미래의 가상현실 [새창]
2013/10/18 17:06:12
조선시대 사람이 지금 우리를 보면서 핸드폰으로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보면 지금 저 영상을 보는 우리랑 비슷하게 느끼지 않을까요?
5971 2013-10-18 18:40:19 5
제가 교과서를 샀습니다 ^ ^ [새창]
2013/10/18 16:45:30
빛살무늬토기 다시 입찰 나왔다길래 들러 봤습니다. 공룡고기 말린거 다섯개로 우선 입찰 시작합니다.
5970 2013-10-18 18:24:36 12
3200년 된 나무.jpg [새창]
2013/10/17 17:47:05
조상님, 저거 도끼로 열번 찍어서 넘겨트려 보세요.
5969 2013-10-18 15:17:12 1
누군가들에게 불리한 사건 터지면 생기는 일 [새창]
2013/10/18 13:29:46
베게에 렉걸린줄 알았네 ㅎㅎㅎ
그들이 대한민국 민주화의 렉들은 맞지만..
5968 2013-10-18 10:44:43 87
호빵맨 작가의 만화 철학[BGM] [새창]
2013/10/18 08:41:12
캐릭터들에게 손가락이 없는게 애니메이터를 위한 배려였다니.
동화맨 애니메이터 : 와, 망또 좀 ㅆ ㅂ
5967 2013-10-18 10:40:40 0
호주형 [새창]
2013/10/18 07:48:15
아이고 인물이 훤하네요 ㅎ
5966 2013-10-18 08:46:02 5
[새창]

ㅎㅎ
5965 2013-10-18 08:39:03 22
음란의기준???? [새창]
2013/10/18 00:27:08
화장실 문제는 좀 이해합니다. 만약에 정말 여자분들이 화장실에 남자가 '모르고' 들어오면 놀라서 꺅 소리지를 수도 있다는 것을요.
여자분들의 경우 살면서 평생 '성폭행' 이라는 두려움에 살고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종의 트라우마가 아닐지요.
왜냐하면, 솔직히 다른 나라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우리나라의 경우 여성이 성인이 되기까지 직간접적으로 성을 매개로 폭력을 경험하는 경우가 남자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것같습니다.
친구, 친척, 선후배, 가족, 심지어 정말 심하면 자기 자신이 당할 수도 있죠. 이렇게 직간접적으로 성 이라는 것을 폭력으로 경험하게 되니
특정(?) 공간에서의 남성의 출현(그것이 실수라고 할지라도)에 당황스러움과 놀라움과 불안감이 자기도 모르게 느껴질 것이라 여겨집니다.
솔직히 남자 입장에서 여성들의 그런 면이 불편하고 유난 떤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해하는 마음은 조금이라도 가지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전에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1년후 방송국에서 그 피해자들을 인터뷰하러 갔는데, 그 분들 상태가, 밖에도 잘 못나가고 사람도 잘 못만나고
그러더라구요. 한 아주머니가 울면서 인터뷰를 하시는데 " 그 사건후 보상금으로 몇 천 챙겨서 좋겠다고 그러는데, 다 필요없고 사고 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라고.
우리가 옆에서 보기엔 뭘 밖에도 못 나가고 그러냐 하겠지만, 피해 당사자는 검사결과 뇌의 어떤부분이
심각하게 손상되어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그러더라구요.
예를 잘 든 것인 줄은 모르겠으나, 큰 사고를 한 번에 당한 대구 지하철 방화 사건의 피해자들과 평생을 걸쳐 직간접적으로 성을 매개로 폭력을
당해온 여성들의 심정이 어느 정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 진지를 너무 먹었나 보네요. 그냥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081 2082 2083 2084 20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