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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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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4 2013-10-14 22:05:50 1
10월15일[장도리] [새창]
2013/10/14 20:36:45
쩐다 ...음악으로 치면 이렇게 라임이 절묘하게 잘 맞아떨어지는 음악을 듣고 있는 듯.
5933 2013-10-14 22:04:51 0
MB "4대강, 실수 있어도 문책 않겠다" 약속 [새창]
2013/10/14 12:10:37
내 임기내에는...
5932 2013-10-14 21:31:45 0
멕시코 경찰특공대를 전멸시킨 마피아 [새창]
2013/10/14 10:20:11
제가 알기로 경찰서장 입후보자가 여대생이 아니라 경찰된지 2년인가 된 신참 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5931 2013-10-14 19:58:30 1
국조에서 새누리당 김진태가 허위 발언 하는 영상...다시 봅시다 [새창]
2013/10/14 15:57:10
무슨 새누리당은 유체이탈 화법이 일상환가 보네. '이게 무슨 조폭집단도 아니고 말이죠' ㅎㅎㅎ 누가 누구한테 하는 말인겨?
서울시청 가가지고 청원경찰 멱살잡고 폭행하던게 얼마나 됐고, 김무성이한테 그누구더라 새누리당 의원이 형님 저는 결백합니다 라고 구십도 꾸벅
절하는건 또 얼마나됐고, 차떼기 하다가 걸리고 불법정치자금 받다가 걸려서 , 새누리당 기준으로도 공천 불가인 그런 서청원을 뻔뻔히 공천하는 그런 당이 조폭집단이 아니고 뭔가요?
5930 2013-10-14 18:13:10 0
음주 운전자의 패기.jpg [새창]
2013/10/14 16:52:56
공공의 적에서 이성재가 하던 소리가 생각나네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데 무슨 이유가 있어야돼?
그때느꼈던 분노가 저 음주운전자에게도 느껴진다
5929 2013-10-14 18:08:44 1
[새창]
에고 그런일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928 2013-10-13 22:16:59 5
아버지 인생 최고의 영화 [새창]
2013/10/13 05:13:43
제일 기억나는 건, 맥 라이언이 식당에서 여자는 가끔 일부러오르가슴 흉내를 낼 수 있다며 가짜로 오르가슴 흉내를 내니까
뒷 자리에 앉아있던 아주머니가 '저 여성분이 먹는 것과 같은 메뉴 로 주세요' 라고 했던거 ㅎㅎ
5927 2013-10-13 22:14:06 0
[새창]
체력을 키우기 위해 운동을 하듯
뇌력을 키우기 위해 독서를 해야합니다.
문자라는 것은 그게 꼭 필요한 지식이 아니더라도 뇌가 자연스럽게 상상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게끔 도와줍니다.
5926 2013-10-13 21:46:55 31
죽기 전 가장 많이 후회하는 TOP5 [새창]
2013/10/13 05:51:34
우리나라에 민주주의가 죽기 전에 우리가 할 말일 수도 있겠네요.
그때 한번이라도 주먹을 들으며 구호 한번이라도 더 외쳤다면...
정부가 하는 일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내 스트레스의 원인을 좀더 공부를 했었다면...
그놈이 그놈이지머 라며 양비론의 쉬운 결론에 빠지지 않고 제대로 봤었다면...
5925 2013-10-13 21:44:38 1
(19) 하늘이 화났을 때 [새창]
2013/10/13 20:43:16
하늘은 남잔가봉가
5924 2013-10-13 19:31:42 0
싸움을 잘 할 것 같은 자세 [새창]
2013/10/11 23:59:28
11 남자의 대쉬를 다 막아낼 듯한 쏠로포스 !!!
5923 2013-10-13 19:05:27 0
합의는 없다 [새창]
2013/10/12 14:41:06
1 사람이 타고 있었잖아요. 그럼 일단, 뺑소니 아닌가요?
5922 2013-10-13 18:50:41 0
호텔에서 전망 좋은 방으로 달랬더니... [새창]
2013/10/12 08:46:03
대부분의 남자가 이런 전망을 좋아하는 줄 아셨다면 그건 '오예' 입니다.
5921 2013-10-11 17:17:23 2
이등병과 병장 - 뿜음. [새창]
2013/10/11 12:01:56
나비효과 ㅠㅠ
말년병장이 에츄 하면 이등병한테는 태풍이 ~
5920 2013-10-11 15:57:47 282
하리수 리즈시절.jpg [새창]
2013/10/11 05:47:26
어머님이 ..하리수 씨 성전환 수술 받고 귀국했을때(일본인가 에서 받았대요) 껴안아 주며 "고생 많았다 우리딸" 이랬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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