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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2 04: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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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을 너무 우습게 보시네요. 그럴거 같습니까?
현실에 가장 잘 적절하게 대응하는게 박통입니다.
박통찍은 어르신들은 지금도 그게 '대의'라고 생각하는 걸로 보입니다.
국정원이든지, 엔엘엘이든지 그게 박통의 반대가 부각될 정도로 늘지 않습니다.
콘크리트층을 너무 우습게 보시네요.
큰일을 하기 위해서 민주주의 꽃 (=선거)정도 우습게 생각하시는 어르신들 많습니다.
그게 대의라고 생각하시거든요.
제가 이런말 드리는 이유는 박근혜를 정말 우리가 우스개소리로 닭근혜라고 생각하지는 말라 이겁니다.
배웠다고 다는 아니지만, 어려서부터 배움을 익힌 사람이라면 뇌 훈련이 어느정도 되는 사람입니다. 그냥 멍하니 참모들이 주는거
읽는 수준은 아니란 말입니다.
원인이 무언지, 뭐가 목적인지, 뭐를 감추기 위함인지, 등등 그걸 먼저 살펴보는게 필요하지 우리끼리 자위하는 모습 전혀 우리에게 도움
되지 않습니다.
새누리당하는 짓거리 지금까지 우습게 보였죠? 존나 잘하고 있거든요. 지지층과 반대층과 어떻게 하면 유지하고 부유층을 관심안갖게 하는거
제가 보기에 계산 다 돼 있거든요.
박근혜가 그 사이에서 주는 수첩(!)만 보고 읽을 것같나요?
중용에 나와 있죠? 친구를 만들지 않을지언정, 적은 만들지 말라고.
제가 보기에 우리 주변 사람들 대할때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입니다.
저는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