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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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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7 2013-09-03 21:19:08 8
내 친구를 죽이지마!!! [새창]
2013/09/03 18:10:13
나중에 달려와서 뿔로 받는 애는 큰 용기를 낸 거같은데...
얼마나 무서웠으면 앞을 보지도 못하고...그래도 친구 구하려고(이지 않을까요?)
5696 2013-09-03 16:46:50 0
패왕의 알... [새창]
2013/09/03 15:47:52
아니 그보다 엄지손가락 ...멋지네요
5695 2013-09-03 14:00:39 14
[새창]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694 2013-09-03 09:01:20 50
열립니까? 닫힙니까? [새창]
2013/09/02 17:38:58
1 닫혀버리죠.
5693 2013-09-03 08:41:47 4/28
[새창]
1 무인도 : 제 말에 오해가 있나 본데요, 제가 드린 말씀은 문재인 의원이 짱짱맨이어서 안철수 의원이 양보를 했다는 게 아닙니다.
제가 당시 바라는 후보가 안철수 의원보다는 문재인 의원이기도 하지만, 제가 드린 말씀은 결론적으로 당시 안철수 후보가 문재인 후보에게 대선후보의 자리를
양보한 것은 문재인 후보로서도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죠. 그 과정에서 불협화음이란게 있었기는 했습니다만, 결론적으로 문재인 후보에게 대선
후보의 자리가 돌아갔습니다. 저는 그 점이 문재인 후보가 그리 비리비리 하지 않다는 점을 말씀 드린 겁니다.
제가 올린 말씀에 오해가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그게 '오빠 짱짱맨' 문재인 무조건 옳아 이런게 아니란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애초에 위에서 어떤 분이 문재인 후보가 전혀 영향력 없는 그저 그런 정치적 영향력을 가진 정치인으로 말씀을 하셨길래 나름대로 그렇게 영향력 없는 사람이
-과거에도 현재도- 아니란 말씀을 드리려고 글을 썼습니다.
5692 2013-09-03 08:28:00 22
[새창]
111 악플러임미다 / 무슨 말씀이세요. 최후의 최후까지 지원유세를 나갔던 안철수 의원은 당시 문재인 후보의 가장 든든한 지원자 중의 한사람이었습니다. 문재인 의원이 뒤통수를 쳤다니 어떤 근거인지 모르겠네요? 만약에 정말 문재인 의원이 뒤통수를 쳤다고 님이 생각하는 정도라면, 안철수 의원이 그 뒤로 그렇게 열과 성의를 다해서 지지유세를 했겠습니까?
잠시잠깐 불협화음이 있었으나 후보 단일화 이후 가장 최전방에서 문재인 후보 지원했던 분이 안철수 의원입니다. 당시 박근혜 대항마로 문재인 후보만 생각하셨다면 실수일 수 있는게, 윤여준을 비롯한 보수인사들도 문재인 후보의 선거캠프에 참여한 것이 문재인 후보가 사람들 생각하는 것처럼 비리비리 하지 않다는 정황이 되지 않겠습니까?
5691 2013-09-03 06:49:51 10
개목줄좀채우세요 [새창]
2013/09/02 19:03:27
얼마전에 닭집 갔는데, 개주인인 손님이 개 목줄없이 풀어놓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왈왈 짖으니까 탁자위에 올려서 '사람말'로 밖에 나와선 그러면 안된다 왜 그래 ? 모르는 사람한테 짖고 말이야 혼날래?
이러고 있더군요. 얼척이 없어서...술좀만 더 먹었으면 닭집 주인 불러서 뭐라 그럴라 그랬는데, 술이 덜 돼서...
5690 2013-09-03 06:39:07 39
[새창]
문재인이 어느정도냐하면 당시 유력한 대선후보였던 '안철수' 후보가 양보할 정도였죠.
그래서 그 과정은 모르겠으나(저는 심적으로 객관적으로 국정원 대선 개입은 말할 것도 없고 수없이 많은 불법 대선 개입이 판쳤을 거라고 봅니다만..)
후에 48퍼센트라는 득표율을 이끌어 내신 분이구요.
현재는 문재인 후보가 장외투쟁하는데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뉴스에 대서특필 될 정돕니다.
그리고 '등장' 하시자마자 무슨 이유에서인지, 공중파를 비롯한 종편의 여론의 비판이 줄서고 있구요.
아직 정치경력이 짧으셔서 내세울 성과는 없으나, 이 정도면 문재인 의원의 야권에서의 '지분'이 상당하지 않을 까요?
5689 2013-09-03 00:21:22 11
꼴불견새끼 [새창]
2013/09/02 23:43:03
안쓰는거 뭐라 하진 않지만, 쓰는 사람한테 바보취급 하지 말아야죠.
게임하는데 뭐 아이템 구매하면 무슨 대단히 쓸데 없는데다가 돈 '쳐바르는 '것처럼 매도하는 사람들 있음.
5688 2013-09-02 20:40:50 0
[미국식 블랙유머] 비꼬기 쩌는 카드 문구들 ㅋㅋ (욕 주의) [새창]
2013/09/02 00:44:28
1 거듭 말하지만, 동성연애를 하시는 분들 비하하는 거 아닙니다. ;;;;;;;;
5687 2013-09-02 20:40:05 0
[미국식 블랙유머] 비꼬기 쩌는 카드 문구들 ㅋㅋ (욕 주의) [새창]
2013/09/02 00:44:28
1 조니뎁이건 뭐건 '사랑'이라는 감정을 과대 포장하는게 마음에 안듭니다.
사랑하면 현재 사람'들'을 배신해도 되는 것인가요? 슈펜하우어는 사랑이라는 감정은 이성이 만나서 좋은 자손을 만들기 위한 마법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말했습니다.(물론, 동성연애를 하는 분들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쉽게 얘기해서 더 좋은 디엔에이 조합을 위한 끌림을 잘 포장한게 사랑이라는 말이거든요는 개뿔, 나도 입에서 설탕꿀 바른 말좀 지껄여 보고 싶다.
5686 2013-09-02 20:18:30 2
★ 독수리 오형제 ★ 분노조절장애자는 리더 자격이 없다. [새창]
2013/09/02 15:56:20
이새끼는 비정상 : 이거 왜 이리 웃기나요 끅끅끅끅 ㅎㅎㅎ
5685 2013-09-02 20:12:02 0
[새창]
일단,정리하자면, 김하ㅇ 본인은 아니고 다른 직원이라는 거죠?
국정원은 심리전담 소속은 아니어도 전 직원을 그럿 '짓'을 시켜 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5684 2013-09-02 20:06:46 0
남자의 미소.jpg [새창]
2013/09/02 12:01:15
기발하긴 한데, 어떤 용도로 기발하다는 건가요?
제품이 빵빵하다는 건가?
5683 2013-09-02 19:19:23 0
박원순 “무상보육, 다른데는 5대5인데 서울시만 8대2” [새창]
2013/09/02 15:03:16
그러니까 박근혜가 대선 공약으로 무상보육 내세워놓고, 실시하는건 지자체에서 하는건데 전혀 아무런 재정적 도움을 주지 않는다는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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