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간 의문이 있던게 그거였습니다. 과연 변희재가 조국교수님이라든지, 표창원박사님이라든지 그 외에 자기가 논문심사 해봐야 한다고 한 사람들의 논문을 보고 잘됐다 잘못됐다 이런걸 변별할 수준이 되기나 하는 걸까요? 이건 마치 초등학생이 고교생이나 대학생의 시험 문제 풀이를 보고 '이게 컨닝한거다 아니다'를 차기가 찾아내겠다라고 다짐하는건 아닐런지...
제가 그간 의문이 있던게 그거였습니다. 과연 변희재가 조국교수님이라든지, 표창원박사님이라든지 그 외에 자기가 논문심사 해봐야 한다고 한 사람들의 논문을 보고 잘됐다 잘못됐다 이런걸 변별할 수준이 되기나 하는 걸까요? 이건 마치 초등학생이 고교생이나 대학생의 시험 문제 풀이를 보고 '이게 컨닝한거다 아니다'를 차기가 찾아내겠다라고 다짐하는건 아닐런지...
제가 70년대 생인데 제가 90년대 대학다닐때만 해도 지역감정이란게 '이제 이런거 없애자' 라는 분위기였던거 같은데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님이 당선되면서 부터 그 즈음부터 스멀스멀 이런 분위기가 다시 살아나는 것같더라구요. 친일파자본의 개들이 위기때마다 써먹는게 '종북, 좌빨' 이랑 '지역감정' 도 있는 것같습니다. 하여튼 그런거 다 누가 가르쳐 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