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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3 12: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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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가 커서 경영이 방만하다는 말은 정말 뭐도 모르고 하는 말인게, 그때 경제학자인가 하여튼 전문가가 말하길 이정도 부채는 '기업체'로써 끌고 갈만한 부채라고 말했구요. (참고로 현대 그룹계열사중 자동차 부분은 현재 부채 일조 돌파)
부채때문에 오갈데 없는 환자를 다 받아주는 병원을 폐업시킨건 아니라고 보며, 절대적으로 자신들의 이익에 위배되는 점이 있기에 폐업 시키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뭔가 그걸 폐업하고 다르게 뽑아 먹을 걸 발견한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