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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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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3 2013-03-30 16:36:03 1
미래 사회를 밝게 그린 영화 뭐가 있을까요? [새창]
2013/03/30 16:07:35
뭐니뭐니해도 사랑과 의리 로 만들어가는 밝은 권법 청년의 일상을 그린 '북두의권' 이 정말 밝죠.
나중엔 자신의 북두신권 원류를 찾아 다른 대륙으로 배타고 가는데 또 다른 밝은 신세계가 한가득 ㅎㅎ
4242 2013-03-30 15:22:38 1
제이 결혼발표! [새창]
2013/03/30 09:42:46
제이 ...어렸을적 참좋아하던 가수인데..결혼하는 군요. 축하하고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
4241 2013-03-30 15:20:25 0
엄마,아빠 제 꿈은 요! [새창]
2013/03/30 10:52:00
저도 그렇게 해서 대학가고 무역회사 다니다가 어느날 문득, '이렇게 살아서 평생 남의집(?)이나 지어주는 인생을 살아 봤자 무슨
의미가 있나, 초라하고 허름하고 언제 지어질지 몰라도 내 집을 짓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삼십중후반에 평소 관심있던
분야에 무역과 전혀 상관 없던 업종으로 뛰어 들었죠.
늦은 나이에 돋은 날개는 다른 어떤 이들보다 튼튼하고 풍성하게 돋는 다고 확신합니다.
늦었다고 핑계대지 말고 힘들거라고 미리 겁내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나라가 아무리 공부, 학문 중심의 교육관을 나라 전체에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분야도 열심히 하면 자신 만의 집을 지을 수 있는
그런 좋은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 풍토때문에 주변의 시선과 참견(아무리 부모님이라 할지라도)을 과감하게 무시하고
끈기있고 한결같이 밀고 나가기가 힘이 들겠지만, 그래도 나의 꿈인데...인생은 한번뿐이잖아요.
4240 2013-03-30 15:20:25 3
엄마,아빠 제 꿈은 요! [새창]
2013/03/30 22:58:42
저도 그렇게 해서 대학가고 무역회사 다니다가 어느날 문득, '이렇게 살아서 평생 남의집(?)이나 지어주는 인생을 살아 봤자 무슨
의미가 있나, 초라하고 허름하고 언제 지어질지 몰라도 내 집을 짓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삼십중후반에 평소 관심있던
분야에 무역과 전혀 상관 없던 업종으로 뛰어 들었죠.
늦은 나이에 돋은 날개는 다른 어떤 이들보다 튼튼하고 풍성하게 돋는 다고 확신합니다.
늦었다고 핑계대지 말고 힘들거라고 미리 겁내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나라가 아무리 공부, 학문 중심의 교육관을 나라 전체에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분야도 열심히 하면 자신 만의 집을 지을 수 있는
그런 좋은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 풍토때문에 주변의 시선과 참견(아무리 부모님이라 할지라도)을 과감하게 무시하고
끈기있고 한결같이 밀고 나가기가 힘이 들겠지만, 그래도 나의 꿈인데...인생은 한번뿐이잖아요.
4239 2013-03-30 15:12:47 2
가난한 사람들의 병원이 사라집니다.JPG [새창]
2013/03/30 14:45:24
에휴 진짜 인간적으로 아이들, 노인들 돈 없어서 삼시세끼 못 먹고, 돈 없어서 아파도 병원 못가는 나라라면 경제 부국이 된들 그게 제대로 된 나라냐.
4238 2013-03-30 15:12:47 17
가난한 사람들의 병원이 사라집니다.JPG [새창]
2013/03/30 16:39:00
에휴 진짜 인간적으로 아이들, 노인들 돈 없어서 삼시세끼 못 먹고, 돈 없어서 아파도 병원 못가는 나라라면 경제 부국이 된들 그게 제대로 된 나라냐.
4237 2013-03-29 09:05:19 1
변희재씨 배타실때 [새창]
2013/03/29 08:15:59
노아의 방주에 암수 둘이 타는거아닌가?
진중권이랑 낸시랭이 타야할 거같....(블란가)
4236 2013-03-29 09:05:19 39
변희재씨 배타실때 [새창]
2013/03/30 10:42:15
노아의 방주에 암수 둘이 타는거아닌가?
진중권이랑 낸시랭이 타야할 거같....(블란가)
4235 2013-03-29 04:32:16 6/4
[새창]
나시는 일본말입니다.
민소매 라는 말로 습관을 들여 봅시다.

라고 진지 먹었네요.
작성자는 멋지네요. ㅎㅎ
4234 2013-03-29 04:32:16 34
[새창]
나시는 일본말입니다.
민소매 라는 말로 습관을 들여 봅시다.

라고 진지 먹었네요.
작성자는 멋지네요. ㅎㅎ
4233 2013-03-29 00:36:02 0
[장도리] 2013년 3월 29일 [새창]
2013/03/28 20:24:06
우리나라가 미국 식민지라고 하는 사람들 말이 그럴듯하게 여겨질 정도네요.
4232 2013-03-29 00:33:34 0
나라가 잘 망하고있다. [새창]
2013/03/28 21:29:04
말부터 바꿔야 합니다.
아직 오십대 아저씨들 가끔 보면 하는 소리가 '조선놈들은 역시 매가 약이야' 라는 둥 '조선놈은 역시 맞아야 말들어' 라든지
이런 말 아무렇지 않게 쓰는 사람들 보면 입을 꿰매버리고 싶을 정도예요.
4231 2013-03-28 13:04:49 11
외국인 노동자.. [새창]
2013/03/28 12:08:27
자국민의 인권보다는 기업들의 싼 인력 공급이 우선인 나라
4230 2013-03-28 04:10:34 2
펌)점점 진화해가는 범죄의 형태 [새창]
2013/03/28 02:36:54
아니, 왜 신은(있다면 말이죠) 여자도 남자같은 힘을 주지 않았지?
이거 원, 힘없다고 범죄 대상되는게 평생일텐데, 에휴 ~
4229 2013-03-28 02:52:18 0
고영욱,성관계안햇다? [새창]
2013/03/27 20:23:35
그니까 콘돔낄때까지 여자애가 도망을 안갔으니 강제성관계가 아니라는 것같은데,
예전에 판례가 있죠. 여성이 적극적으로 강간을 막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강간이 인정된다. 왜? 여자가 그상황이 너무 두려우면
저항 자체를 못할 수 있다는 것때문이죠.
한번 자볼라고 얼마나 협박하고 술먹일라 그러고 했는지 뻔하다 나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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