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교묘한 종북 덮어 씌우기죠. 중요한건 덮어 씌우긴데, 천안함 북한 짓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좀 알아보자 이러면 '어? 너 종북이야? ' , 혹은 '아니 우리나라 장병들이 그 고귀한 목숨을 잃었는데, 아직도 그딴 소리냐' 라면서 무개념 취급하는 그런 삼류 프레임 덮어 씌우기로 나오니까 괜히 오해 생길까봐 일반 분들은 의문제기도 잘 못하는 거죠.
그게 교묘한 종북 덮어 씌우기죠. 중요한건 덮어 씌우긴데, 천안함 북한 짓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좀 알아보자 이러면 '어? 너 종북이야? ' , 혹은 '아니 우리나라 장병들이 그 고귀한 목숨을 잃었는데, 아직도 그딴 소리냐' 라면서 무개념 취급하는 그런 삼류 프레임 덮어 씌우기로 나오니까 괜히 오해 생길까봐 일반 분들은 의문제기도 잘 못하는 거죠.
정유재란때 이순신 장군이 명나라 장수 진린에게 전투의 공을 다 돌리고 진린이 아주 이순신 장군을 존경하게 되고 그 분의 인품에 감동하게 되는데 후에 일본이 퇴각길을 열어 달라고 진린에게 온간 뇌물을 주자 진린이 허락을 합니다. 일본이 이순신 장군도 쉬이 여거 뇌물을 전달하는데 (주로 무기류) 화를 내며 "우리에겐 이미 너희들을 쳐부술 무기가 충분하니 우리가 취할 이유가 없다'하며 물립니다. 후에 진린이 자신이 뇌물 받은 것을 후회하고 부끄러이 여겨 이순신 장군과 함께 일본군의 퇴로를 막으러 전투를 하는데 이 전투가 이순신 장군이 전사하신 노량해전 입니다. 흑흑 정말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