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아하니, 두번 밥 사먹여 주는 동안 작성자가 고맙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어떤 행동도 하지 않은 여성인 듯합니다. 남자들 보통 밥 한두번 사주는 게 아깝다기 보다는 그걸 당연시 하는 여자들이 얄미운 것이고 밥먹을 때 의례히 또 남자가 낼 것이라 기대하는 여자들이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만, 난 밥 사줄 여자도 없어 지갑이 두툼해 ;ㅅ;
지금 이정도 요구에 분열될 야당같으면 야당으로 존재가치가 없다. 야당을 포함한 '야권' 분열이 무서워 정당한 권리를 국민이 요구하지 못하는 나라에서 민주주의를 외쳐봐야 뭣 한단 말인가. 당연히 수개표 요구해야 하는게 맞는거고 현 당선자측은 이러한 요구를 겸허하게 수용하여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한줌 걱정되는 것은 현재 개표된 표들이 과연 조작의 영향없이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는 것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