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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2 14: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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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저도 떡 안쳐본지 오래 됐는데.
처음 떡치고 다음날 되면 안쓰던 근육을 써서 배 어떤 부분이 알이 배기잖아요?
그래서 저도 이제 한 집안을 책임질 수 있는 어엿한 어른이 되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는데.
요즘은 같이 떡칠 사람이 없어서 혼자서 그냥 연습만 하는데 언제 기회가 되면
예전보다 더 찰지게 칠 수 있을 것같습니다.
그때 예전에 같이 떡치던 친구들은 연락이 안되어서 나중에 같이 보조를 맞출 수 있는 파트너가 생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