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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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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23 2024-05-22 17:30:52 2
요즘 부쩍 나이 들었구나를 느낄 때.... [새창]
2024/05/22 16:24:03
ㄴ 제가 드리는 말씀이 그겁니다. 나이가 드니 맥락 파악을 못해요
33622 2024-05-22 17:25:50 2
요즘 부쩍 나이 들었구나를 느낄 때.... [새창]
2024/05/22 16:24:03
전 얼마전에 책에 있는 글자가 잘 안보이길래 검지와 엄지를 대고 확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33621 2024-05-22 15:56:14 11
아프리카의 흔한 치타 취급 [새창]
2024/05/22 15:39:55
야생에선 밥주면 다 형님이지
33620 2024-05-22 14:09:19 3
뜨겁게 달아올라 길쭉해진 물건을 빨아들이는 구멍에 집어넣는 [새창]
2024/05/22 12:56:03
안전장화 꼭 착용하세요 찡긋.
33619 2024-05-22 10:29:49 10
쌍방울의 대북송금 목적이 주가조작이라는 건 검찰도 이미 알고 있었는데 [새창]
2024/05/22 09:49:30
우리나라 사법체게 한번 뒤집어 엎어야 된다고 봅니다. 법으로 기소하고, 법으로 판결내리고 그래야 되는데, 자기들이 법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무슨 검사나 판사가 벼슬누리는 것 마냥 하는 풍토도 없어져야 된다고 강력하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검사나 판사에 대해서 '존경하는'등의 호칭을 붙이는 이유는 그 사람 객체가 아니라 법을 향하여 하는 말을 투영시키는데, 일부 검사나 판사나 자기가 법 위에 있고, 자기가 잘나서 그런다고 생각하는 것같아서 영 불쾌함.
33618 2024-05-22 10:25:34 0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당연한 Z세대들의 '신기한 단어' [새창]
2024/05/22 09:57:10
이어폰 이라는 단어도 이게 지역적인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경북 지역에서 간혹 '레시바' (ear receiver)라는 단어도 곧잘 쓰였던 것 같읍니다 ㅎㅎㅎ 그리고 뜬금없지만, '재생' 이라는 단어도 아마 제가 국딩 이나 중딩때 쓰기 시작했을겁니다. 그 전에는 다 플레이 였는데, 어느새 '재생'이라는 단어가 등장해서 처음에 좀 어색했던 느낌이 있었읍니다.
33617 2024-05-21 21:12:55 2
육군 32사단서 수류탄 사고…훈련병 1명 숨져 [새창]
2024/05/21 15:18:3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3616 2024-05-21 21:09:50 0
싱글벙글 평범한 남자 [새창]
2024/05/21 15:21:43
저 얼굴 평범의 기준이 ...
33615 2024-05-21 21:04:37 9
친구랑 공부하다가 '너 그래서 걔랑은 어떻게 됐어?' 질문을 받았을 때 [새창]
2024/05/21 16:28:18


33614 2024-05-21 15:00:16 7
센스돋는 종이컵 글귀들 [새창]
2024/05/21 14:35:07
이거 보니 생각나는게, 예전 80년대 후반이었나, 높은음자리 라는 듀엣을 좋아했는데, 이 분들이 인기가 많았습니다. 한번은 어디 코메디 프로에서 꽁트를 하는데, 남자분이 ' 내하고 결혼하자, 내니 밥은 안 굶길 자신 있다' 하니까, 그 여자분이 ' 야, 밥은 지금도 하루에 4끼 묵는다 ' 이럼 ㅎㅎㅎ

33613 2024-05-21 14:54:26 1
중국 직구 폭망기 [새창]
2024/05/21 08:43:04
저걸로 브랜드 하나 만드세요.
33612 2024-05-21 14:53:02 0
중국 직구 폭망기 [새창]
2024/05/21 08:43:04
스틸은 불안한게, 구두주걱이 내 개인정보 다 훔쳐갈것 같은데...
33611 2024-05-21 11:33:36 5
수퍼맨이 한손만 뻗고 나는 이유 [새창]
2024/05/21 09:13:50
잘생겨, 힘좋아, 몸좋아, 돈많아, 유명해, 인기많아...현실세계도 수퍼맨이구나...
33610 2024-05-21 11:05:59 1
임대주거지 체인점 형태로는 나오기 힘들겠죠? [새창]
2024/05/21 10:51:58
비바리움 이란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다른 건 차치하고, 각각의 주택 구별은 그냥 몇호의 번호로 하고 나머지는 공급자가 설계한 대로
살거나 인테리어, 혹은 페인트 정도만 개성을 표현한다면 의외로 그런 공간도 살기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33609 2024-05-21 11:01:23 2
아 어제 자기전에 강호동 라면먹방 봐버렸음 [새창]
2024/05/21 10:45:08
라면을 안 먹겠다고, 안 먹겠다고 그렇게 다짐을 했는데, 야식으로 라면만한게 없네요...요샌 딱 스프와 날계란 외에 넣지 않은게 더 맛있더라구요. 왠지 라면 본연의 맛. 완면 하고 입맛을 짭짭 다시면 불현듯 밀려 드는 자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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