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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9 17: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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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특파원 시절 자신에게 호의를 가지고 도움을 주려고 했던 유재순씨를 철저히 이용해먹고(원고의 육십퍼센트인가는 그대로 도용) 남편과 한통속이 되어서 욕하고 힘들게 했던 년입닏.
젖녀오크같은 몰염치, 비상식, 무개념의 년은 그런 짓을 하고도 남지요.
한국에 들어오면 죽여버리겠다라고 한 말도 몇년전 유재순씨가 올렸던 호소문에 분명히 들어가 있고 전화녹취한거까지 있다고 들었어요.
이제 심판이 내려졌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