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012-05-12 00: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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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분이 보시길 바라며...
아기의 미래의 인생은 DNA나 타고난 유전적인 영향으로 인해 불행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아가 생기기 전부터 독립할때까지 부모의 사랑과 관심과 배려를 받냐 못 받냐에 따르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비록 실감이 나지 않거나, 아 이제 어깨가 너무 무겁구나 라는 부담감에 어쩔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의무적으로라도 우선은 애기 눈맞추고 안아주고 말걸어주고 하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아내분 불안해 하지 않게 신경도 써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