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세상이 현실세상인가 환타지 세상인가...
인간만도 못한 살인마가 버젓하게 살아있고 그 피해자는 후유증에 몸서리를 치다가 명을 달리 했는데 고작 사과 한다미 요구했다고 해서 끌려나오다니....아무래도 우리나라는 돌아온 길을 다시 바르게 갈라믄 얼마나 또 돌아온 길을 돌아가야 할지...
사실 저도 사십을 산 사회 분위기에 적응하다 보니, 동성애라는 건 꺼려지긴 하지만, 사랑에 국경도 없는데 사랑하게 된 사람이
이성이 아닌 동성이었다는 게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사랑하시고 결혼...까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사회적인 편견에서 자유로워 지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이명박을 BBK관련해서 박영선의원이 언론인 할때 취재갔었죠. (자기가 세웠다고 자기 회사라고 그때 그랬음)
그래서 당사자를 앞에 두고 있으니 '부끄럽죠? 부끄러워서 얼굴도 못보겠죠?' 그런 거임.
이명박 할말 없으니까. '저거 옜날엔 안그랬는데...' 라고 급마물(그렇다고 왜 뒤로 다시 돌아갈려고 하냐? 왜? 한대 치게? )
이제 나는 이명박의 정치적 도덕적 모랄 과 함께 잔인한 인간성에도 의심하기 시작했음.
이상하게 콘크리트 매장 이런게 생각이 연결이 된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