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좀더 보충을 하자면, 이런데서 스스로를 증명하며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구하시기 전에 다른 사람들에게 평가를 제대로 얻을 만한 가시적인 활동이나(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일부'개독들에 대한 자정의 노력같은거?) , 아니면 자신의 주인을 제대로 영접하기 위한 정신 수양을 더 쌓는게 낫지 않을까합니다.
11111 피아노첼로님 : 마지막 부분은 그런 의미에서 드린 말씀이 아니고 '자신이 개독이라고 생각하는 개독인은 한명도 없을 것이고, 자신이 예수를 욕먹이고 있다라고 생각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개독인도 한 명도 없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
제가 저 글을 왜 올렸냐고 하면 항상 스스로 일부의 개독이 아닌 '기독교인' 이라고 생각하는 님같은 분들이 자제와 이해를 청하는 글을 올리기에 우리같은 '보통 사람' 들이 님같은 분이 그런 글을 올릴때 무슨 근거를 가지고 님이 개독이 아닌 걸 알겠냐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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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adness : 그래서 한국여자와 서양남자의 결혼커플이 얼마나 되나요? 꼭 결혼때문만은 아니지만 연애는 하되 결혼은 성사된게 별로 없으니 참 한스러워서 그렇소 ! 남자로서 참 변변찮은 변명입니다만,매번 들리는게 외로움 달래주는 도구로 전락하는 것같아서 안타까워서 욕하고 그랬습니다. 한국남자와 서양여자에 대한 만남에 대해서는 별로 동경하지도, 부러워하지도 않아서 할말은 별로 없네요.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