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주인을 섬기러 가는 자리에 편하게 자가용을 몰고가는 종이 어디 있는가...예배시간 몇시간 전부터 걸어서 가도 모자랄
판에....
그리고 차 몰고 갈 거리의 교회를 선택할 정도로 예배당 수가 부족하지도 않을 것인데...
평생 입으로 주의 종으로 삼으라고 골백번 떠들면 뭐한단 말이오...
자신들의 주인을 섬기러 가는 자리에 편하게 자가용을 몰고가는 종이 어디 있는가...예배시간 몇시간 전부터 걸어서 가도 모자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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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차 몰고 갈 거리의 교회를 선택할 정도로 예배당 수가 부족하지도 않을 것인데...
평생 입으로 주의 종으로 삼으라고 골백번 떠들면 뭐한단 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