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4
2011-02-24 05:25:32
12
나도 한때는 아무리 그래도 서로 생각하는게 다를 뿐이지, 가려고 하는 목적지는 같은데 서로의견이
다를뿐이지, 설마 나라 뒤엎을라고 작정하고 그러겠어?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잘못된 일이 생겼을때(정치하다보면 국민의 원하는 바대로만 안되는 거 나도 이해하지만)
국민에게 이해를 구하고 그 뒤에 변명을 하는게 아니라 기만하는 방법으로 변명을 하는 것이
반복되는 것을 보고 아...이 정권은 켕기는 정치를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