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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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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12 2024-03-25 01:30:29 11
미남 한동훈 [새창]
2024/03/24 23:19:17
한동훈 외모를 비하하는게 아니라, 이미 비하된 외모에 관해 이야기중입니다.
33011 2024-03-25 01:24:24 6
아내와 연애 초기때처럼 데이트한 남편 [새창]
2024/03/24 20:06:38
아내가 이번 결혼 기념일엔 한번도 가지 못한 장소에 가고 싶다고 하길래, 부엌엘 한번 가보는 건 어때라고 답해줬지. 그렇게 부부싸움은 시작됐어. 은퇴후 노령연금 접수를 하러간 나는 신분증을 깜박한걸 알았어. 그때사무원이 셔츠를 열어보라고 하더군. 내 가슴팍의 은발을 보곤 사무원이 노령연금 접수를 해주더군. 집에 와서 아내에게 이 일을 얘기하자 ' 바지를 내렸으면 장애연금도 탈 수 있었을 텐데' 라고 하더군. 그렇게 부부싸움은 시작됐어. 어느 화창한 주말아침, 낚시를 가기위해 시동을 건 순간 세찬 소나기가 쏟아지기 시작했지. 난 급히 차시동을 끄고 집안으로 뛰어들어갔어. 옷을 갈아입고 아내가 아직 자고 있는 침대로 들어가며, 밖의 날씨가 얼마나 나쁜지 얘기해줬어. 아내는, '글쎄말이야,우리 남편은 이런 날씨에도 낚시를 가더라고' 라고 했어. 그렇게 부부싸움은 시작됐어. 어느날 거울보던 아내가 최근 살이 찌고 피부도 푸석푸석해진 것 같다며 침울해하길래 그녀의 좋은 점을 말해줬지. '당신 시력하나는 끝내주는데?' 그렇게 부부싸움은 시작됐어. 퇴근하고 집에오니 아내가 오늘 저녁은 좀 비싼곳엘 가고 싶다고 하더군. 그녀를 차에 태우고 주유소에 내려줬어. 그렇게 부부싸움은 시작됐어. -고전 유우머
33010 2024-03-25 00:35:02 2
헐 야구에서 앉아서 공받는사람도 운동선수였구나.jpg [새창]
2024/03/24 23:41:34
그래서 투수포수한세트를 배터리라 그러는건데
.배터리가 +,- 극으로 돼있는 것처럼
33009 2024-03-24 21:31:21 1
제 인생은 고통밖에 없는데 더이상 살아있을 가치가 있을까요 [새창]
2024/03/24 19:57:51
부디 나쁜 생각하지 말길 바래요.
33008 2024-03-24 21:24:19 0
야 한마디에 다 고백하는 남편 [새창]
2024/03/20 00:31:53
성까지 붙여서 이름부르면 효과 더 좋다고 함.
33007 2024-03-24 16:08:31 5
굿모닝..(아침을 여는 시고르잡종) [새창]
2024/03/24 09:11:18
저럽게 귀엽다가 어느날 가보면 삼촌아저씨가 돼 있음.
33006 2024-03-23 23:51:22 1
지구가 멸망하기전까지 절대 변하지 않는것 [새창]
2024/03/23 21:51:40
빵, 라면 한꺼번에 못드세요?

33005 2024-03-23 19:11:42 2
ㅇㅎ?) 호불호 갈리는 데이트룩.gif [새창]
2024/03/23 15:26:28
뒤에 사람들 일부러 왔다갔다 하는것 같다 ㅎ
33004 2024-03-23 19:06:38 16
사이가 안 좋았다는 개그맨들 ㄷㄷㄷ [새창]
2024/03/23 16:36:06
오지헌이랑 옥동자가 허경환 많이 위로해줬다고 ㅎ
33003 2024-03-23 18:56:11 6
전성기를 시작한 그들의 나이 [새창]
2024/03/23 17:34:22
율곡선생님, 신발이 멋지네요.

33002 2024-03-23 15:23:12 5
아빠가 사준 차가 부끄러워요 [새창]
2024/03/23 14:56:43
기차는 레일을 까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니, 당분간 30억짜리 부가티를 타고다니도록 하거라. 사람이 가끔 검소해야 된단다
33001 2024-03-23 14:58:37 12
인천 계양을, 이재명 48.9% vs. 원희룡 37.3%…오차범위 밖 [새창]
2024/03/23 09:54:20
복집,소고기 일억넘게 법카결제논란, 양평 고속도로 논란 등등 굵직한게 벌써 두 건인데37퍼센트나 지지하시다니 계양구민 여러분 섭섭합니다
33000 2024-03-23 14:38:03 2
[새창]
희한해요. 김밥은 왜 꼬다리가 제일 맛있는지 ㅎㅎ 맛있게 드십숑
32999 2024-03-23 14:34:51 5
그냥.....방구 [새창]
2024/03/23 13:25:56
인 줄 알았는데.. .
32998 2024-03-23 12:53:25 4
표창장 [새창]
2024/03/22 20:51:07
조민씨가 그래서 아버지,어머니 담대하시라고, 자기는 괜찮다고 유튭 한거같습니다. 자기 걱정하지 말고 부디 담대하시라고. 얼마나 피눈물이 나고 가슴이 찢어졌을지 상상도 못하겠네요. 한가정을 찢어발기더라도 자기들 목적은 달성해야겠다는 현 정권과 개검들에게 조만간 심판이 내려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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