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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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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87 2024-02-29 12:23:33 0
근육남에게 번호 따여서 심란한 학생.jpg [새창]
2024/02/29 06:42:14
근육, 자라고 있어?
32786 2024-02-29 12:21:34 3
출근 10분만에 퇴사한 이유 [새창]
2024/02/28 11:22:37
위에 댓글 보니까 제 이직 에피소드 중에, 면접을 본 회사가 있었는데, 그 회사 대표가 면접을 보면서 저를 상당히 괜찮게 생각했고
바로 입사확정을 지었습니다.(면접관은 후에 알았는데, 그 회사 나가는 전임자가 같이 나와 있었음) 출근날짜 정하고 급여 정하고 집에 와 있는데,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 회사 사장이 개ㄸ라이 사이코니까 웬만하면 다른 회사 가시라고 하더라구요. 몇가지 에피소드 말한 것 중에, 해외 업체에 이메일 쓰는데 자기를 프레지던트 라고 안하고 미스터 로 했다고 난리난리를 쳤다더라구요 ㅎㅎㅎ(보통 회사 대표도 미스터 누구라고 지칭함)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안 갔던 경험이 있습니다.
32785 2024-02-29 12:10:10 0
[새창]
글 자체가 형편없는데, 읽는 사람한테 무슨 독해력을 바라는지도 모르겠고, 문재앙어쩌고 저쩌고 하는 순간 이미 이게 부수적 쟁점이 아닌 것이다. 논쟁을 하고 싶으면 니도 증거를 들이밀고, 논리에 맞춰서 쓰든가, 뭐 혼자 신나서 개발새발 갈기고 있냐? 그리고 문재인 전대통령을 부수적 쟁점이라고 여기면 문재앙이라는 허튼 지칭은 끼워넣기 하지 말았어야지.
32784 2024-02-29 11:59:43 0
[새창]
무식한 인간이 신념을 가지는 살아있는 증거와 자의식 과잉이 어떤 결과로 나타나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실증이다.
32782 2024-02-29 11:24:57 0
가라 민주당. 가라 이재명. [새창]
2024/02/28 21:56:27
간혹 이재명 대표 인터뷰 하시는 거 보면 든든합니다. 어떤 악의적인 프레임도 깨 부시는 모습.
32781 2024-02-29 11:22:35 1
패륜에 가까운, 탈당 의원들의 민낯 [새창]
2024/02/29 08:47:28
이직할 회사에 면접을 볼때 금기사항이 있습니다. 첫째도 둘째도 이전 회사포함, 상급자, 동료들을 절대로 비난하지 않는다.
32780 2024-02-29 11:19:58 47
스님에게 질문한 기독교인 고등학생 [새창]
2024/02/29 11:06:36
어휴, 눈물이 다 나네....저는 신이라는 존재는 믿지 않지만, 대부분의 신앙을 바탕으로 둔 종교의 ' 인류에 대한 한없는 사랑' 의 가치를 존중하고 경외합니다. 다만, 그걸 잘못 해석해서 국내, 국제 다양하게 민폐끼치고 있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법륜 스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32779 2024-02-29 11:09:59 0
[새창]
친일매국 수구세력들은 누군가를 존경해서 찬양하지는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찬양할 대상은 오직 돈(권력도 돈이 되니까 잡으려고 하는 거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남의 돈 뺏어먹을 수 있으니까)입니다. 수구세력들이 왜 이렇게 돈에 집착하나 나름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이들은 자기 후대의 안정과 번영을 마치, 벌레들이 세를 확장하기 위해 개체수를 늘리는 것과 동일시 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어느 시대가 됐건, 안정과 번영은 자기들이 보기에 돈만한 것이 없거든요.
사이코패스들이요, 타인에게 아무런 감정적 공감을 할 수 없지만, 자기 자식에게 만큼은 끔찍한 사랑과 관심을 쏟아 붓는 다고 합니다.
오죽했으면, 강호순도 자기 아들이 전화 오는 건 미치도록 두려웠다고 했을 정도로 유일하게 감정을 내 비친게 자기 자식이었던 거죠.
그런데, 그런 특성을 고대로 닮은게 이 시대의 친일매국 수구세력들이 아닌가 합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 자신들의 세를 불리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언제든지 발로 뻥 차버릴 겁니다.
32778 2024-02-28 22:14:14 0
뇌정지 오는 해외 토픽 제목.jpg [새창]
2024/02/28 21:11:06
이건 코브라는 있는데 노브라가 없네?
32777 2024-02-28 18:03:23 1
술값 할인 받은 썰 [새창]
2024/02/28 17:51:47
너무 건전한데? 무알콜맥주 마시는 기분이야...
32776 2024-02-28 17:49:59 6
웨딩사진 촬영 시장... 이대로 가면... ... [새창]
2024/02/28 17:29:42
'이 결혼미션 우리가 기필코 완수해 내겠다'는 태산같은 굳은 다짐이라는 컨셉으로 가주세요 신랑신부님.
32775 2024-02-28 16:53:43 1
꿀잼도시 대전 근황 [새창]
2024/02/28 16:19:11
곧 비둘기빵 나오나요?
32774 2024-02-28 15:21:15 0
1편 스압)쿨타임 올때마다 보는 영화들 +간단리뷰와 잡썰 [새창]
2024/02/27 08:57:31
저는 패러디 영화들이 인생영화인데, 물론 기본적으로 미국만만세가 틀이긴 합니다만, 간혹 촌철살인급의 대사들이 무릎을 탁치게 만들죠. 대표적인게 총알탄사나이2였나, 거기서 드레빈형사가(레슬리 닐슨) 경찰장갑차로 동물원을 들이박아서 온갖 동물들이 시내로 터져나왔는데 경찰서장이 , 너때문에 온도시가 짐승들로 들끓고 있다고 질책하니까 드레빈이, ' 그건 투표를 잘못한 유권자들 탓이죠' 라고 함.
32773 2024-02-28 13:41:42 2
감사합니다만 저는 이미 돌이 되었습니다 (?) [새창]
2024/02/28 12:00:43
하지만 맛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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