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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11: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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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매국 수구세력들은 누군가를 존경해서 찬양하지는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찬양할 대상은 오직 돈(권력도 돈이 되니까 잡으려고 하는 거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남의 돈 뺏어먹을 수 있으니까)입니다. 수구세력들이 왜 이렇게 돈에 집착하나 나름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이들은 자기 후대의 안정과 번영을 마치, 벌레들이 세를 확장하기 위해 개체수를 늘리는 것과 동일시 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어느 시대가 됐건, 안정과 번영은 자기들이 보기에 돈만한 것이 없거든요.
사이코패스들이요, 타인에게 아무런 감정적 공감을 할 수 없지만, 자기 자식에게 만큼은 끔찍한 사랑과 관심을 쏟아 붓는 다고 합니다.
오죽했으면, 강호순도 자기 아들이 전화 오는 건 미치도록 두려웠다고 했을 정도로 유일하게 감정을 내 비친게 자기 자식이었던 거죠.
그런데, 그런 특성을 고대로 닮은게 이 시대의 친일매국 수구세력들이 아닌가 합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 자신들의 세를 불리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언제든지 발로 뻥 차버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