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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08: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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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느낌 저도 알것같은데 제가 자기전이나 멍할때 죽는다는 공포? 알수없는 공포심이나 불안감이 심장이 아플정도로 확 밀려와서 무서워질 때가 있습니다. 그 느낌이 아닐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저는 일 끝나고 자기전에 혼술 많이 할때 그런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야채를 그득하게 먹으면서 술이 대폭 줄고부터는 그런, '공포' 스럽다는 감정이 많이 준거같습니다. 새해엔 자신의 건강을 많이 챙기시기 바랍니다. 얼마전 오유 게시글에도 있던 '그럼 고객님은 누가 챙겨요?'나는 글이나, '일단, 나한테 잘합시다.'라는 책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