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2472 2024-01-16 09:26:05 10
과학기술계 카르텔 근황 ㄷㄷ [새창]
2024/01/16 01:13:48
지구환경을 고려했다는 변명이 '딸같아서 그랬다' 랑 비슷한 수준으로 들리네...구질구질하다.
32471 2024-01-16 09:11:23 0
(ㅎㅂ) 시오야끼 [새창]
2024/01/16 01:38:24
한중일 콜라보 ? ㅎㅎ 비룡, 삼겹살, 시오야키
32470 2024-01-16 09:10:12 10
매일 소주 다섯병을 마시면 생기는 일 [새창]
2024/01/16 01:41:59
혹시 병원 가보셨나요? 연세가 어찌 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리 알콜에 강한 신체라 하더라도
나이가 들어서 호르몬 분비체계가 바뀌거나, 어쩌고 저쩌고의 영향으로 타격이 올 지도 모릅니다. 글 내용은 ' 금주합시다 ' 이니,
줄이고는 계신 것같은데, 혹시 모르니 알콜치료전문병원 같은데 가보셔서 몸 상태는 한 번 점검받아보시길 권합니다.
하여튼, 우어 하루 5병 20년이라니... 제가 최근에 술시 들어 본 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 날씨야 네가 아무리 추워봐라, 내가
옷 사입나, 술 사먹지 ' 랑, ' 나 죽으면 술독 밑에 묻어줘. 운이 좋으면 밑동이 깨질지 몰라 ' 라는 시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술의 낭만 보다는 해가 큰 것같아유...건강하시기 바랍니다.
32469 2024-01-16 09:05:25 3
상어맘이 된 다이버 [새창]
2024/01/15 00:03:21
뒤에 막 줄 서있고 그러니까, 지나가던 상어가 워어~ 저기 뭔 맛집인게벼...하고 자기들도 줄 서고 막 ㅎㅎㅎ
32468 2024-01-15 23:23:18 7
??? : 미국인들은 여러분의 생각보다 훨씬... [새창]
2024/01/15 22:12:08
쿼터가(1/4)가 1/3보다 크다라고 하는걸 보니, 얼마전 조중동 중 한곳에서 12%, 3% 지지율 합쳐서 15%라던거 생각나네.
32467 2024-01-15 19:54:37 0
고전유머) 몰래 담배를 피우는 수녀가 있었다. [새창]
2024/01/13 23:18:15
1 꽃보다 더 매혹적이라는 옥보단 남자 ?
32466 2024-01-15 01:22:24 23
상어맘이 된 다이버 [새창]
2024/01/15 00:03:21
신기함 뭐라고 상어들끼리 의사소통을 했길래 저렇게 소문(?)이 났을까?
32465 2024-01-14 22:37:15 2
개살구잼 [새창]
2024/01/14 07:27:26
수호천사같은 여친이어서 마음속에만 존재한다는 설정이죠? 아니 내가 배가 아파서 그래요.
32464 2024-01-14 22:26:17 0
외계+인 무료로 볼 수 있는 방법 [새창]
2024/01/14 11:45:45
렌즈좋은거 끼셨네요
32463 2024-01-14 18:10:49 0
주차장 차 빼기 [새창]
2024/01/12 07:42:29
옆차주들 : 어? 차가 왜 이렇게 많이 찌그러진게
32462 2024-01-14 18:08:55 4
유통기한 지난 사과 숲에다 버린 결과 ㄷ [새창]
2024/01/13 10:49:30
백설곰주들인가?
32461 2024-01-14 16:27:05 8
통장 확인할 때 공감 [새창]
2024/01/14 12:55:44
계좌식.....들아 그만좀 퍼가라고.. .
32460 2024-01-14 16:24:43 4
[새창]
막타 한 방남은 유닛같음.
32459 2024-01-14 16:22:48 0
고전유머) 몰래 담배를 피우는 수녀가 있었다. [새창]
2024/01/13 23:18:15
아, save 가 아니라 pick up (들어 올리다, 꼬시다) 이네요 ㅎ
32458 2024-01-14 08:11:39 6
고전유머) 몰래 담배를 피우는 수녀가 있었다. [새창]
2024/01/13 23:18:15
한농장이 있었다. 농장에는 조그만 연못이 있었는데, 어느날 병아리 한마리가 연못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다행히 지나가던 농장개가 이를 보고 농장에 주차되어 있던 BMW에 줄을 묶어 병아리를 구했다.
며칠 뒤, 또 다른 병아리가 연못에 빠졌다. 이번에는 지나가던 농장의 말 한마리가 이를 보고 자신의 고추에 줄을 묶어 병아리를 구했다. 이 이야기의 교훈은, ' If you have a horse's dick, you don't need BMW to save a chick' 이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06 307 308 309 3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